근황보고.
-.지난주에 1박2일 동경모험이 있었습니다, 짧은만큼 알차기 그지 없었다에 자부심 한 표.
-.이번주에 또 나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즉흥적으로 하지만 치밀하게. 이로써 북해도는 3번째.
저 위의 사진은 contax T3 로 찍은 것입니다. 지난주 동경사진은 정말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말이지요.흠.
-.as u know,
사직서를 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내는 거라서 어찌나 낯설던지. 지금 제 앞에는 2장의 A4용지가 나란히.
퇴사전업무process 1장, 신규 입사자 안내문 1장....눈물이 날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인터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저의 다채로운 삶은...저만 재미있다고 느끼는 걸까요,흠.
로프트쥔장.
ps1.그나저나, 커피프린스 본방사수를 못하는 것이 못내 맘에 걸리는...디씨커프갤의 '라떼은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