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촬영분은 뭐랄까 절반의 성공; 그나저나 필름스캔비가 비싸서;; 콘탁스클럽 회원할인해주는데는 멀고.
요즘 맨날 야근이라;; 찍을데가 눈앞밖엔 없는 처절한 현실 ㅠ.ㅠ
그나저나 원래 입자가 저모냥인가;;;
아니면 원본을 그냥 업로드하고 리사이징 강제로 시켜 그런건가;
이리 무지하니 내 자신이 견딜 수가 없네;;;;
Randomly did a search in flickr.com and your Tiffany blue box came up! Even since then I had enjoyed your pictures. I love photography, although I didn't have professional training of it! @.@"
Although I cannot understand a word in Korean, however, a picture worth a thousand words, right!? I like your photos a lot, and thank you for sharinging them!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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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새 동경을?
난 그닥 인식을 못한채 지나가서 크리스마스 인사들도 제대로 못했다.
그나저나. 일요일날 난 뜬다.
떠난다는 실감은 다행이도 별로 안 난당. ㅎㅎ
아무튼...늦었지만. 메리메리.
그러게, 이래저래 자주가게 되었다는...(이번엔 그냥 따라간거라서 ㅋㅋ..coming soon, again)..btw, 가기 전에 얼굴 보기가 어려워졌네, 그래도 추운 곳 보다는 낫겠지? 내년에 상싱할 수 있도록 기도해줘 ㅎㅎ
Administrator only.
그럼 우리는 3월에 드디어 조우를!ㅎㅎ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