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막 달리고 싶은데,
호텔이 레지던스라서 트랙이 있는 GYM이 없으니 그건 못하고.
아침날 맑은 새벽공기라도 마시며 달리고 싶으나, 호텔 근처는 공사 천지이고 (상해 전체가 엑스포때문에 다 공사판이긴 하지만.)
결국 스트레칭 하고 요가 하고 그 정도.
물은 정말 많이 마시고 있구나,
오늘에야 일주일만엔가 마신 커피.
난 결국 별다방의 노예였을 뿐.
뭔가 쓸 말이 많았으나,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결국.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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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임시 낭만 타로 공화국이라도 만들까...
암튼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인데, 운동할때가 없다니 좀 그렇구나.
차라리 호텔이었음 좋았을텐데.
어제 밤에 문자는 잘 받았고, 우린 이번 주에 개강 테잎을 끊었고나...
암튼 --
음식 조심하고. 괜히 객지에 탈나면 큰일날라.
타로 연습을 좀 했는데, 재미있더라, 내가 가상의 상대를 설정하고 그 사람을 봐준다,는 마음으로 했는데, 상황 딱딱 들어맞는 이 오묘함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