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혈액형 신봉자 입장에서 이런 글은 너무 좋다는.
괄호안이 나의 의견.BOLD는 ABSOLUTELY AGREE.
B형설명서 - 1
1. 자기 자신을 몰라서 미아가 된다.(맞아맞아)
2. 그리고 빙빙 돌며 헤메다. (헤매기 특기)
3. 귀찮아져서 '관둘랜다~' 상태로. (관둘랜다 ㅋㅋ)
4. 그리고 또 미아가 된다. 이 패턴 무한반복. (몇년째냐 흐미)
5. 결국 남까지 혼란에 말려들게 함. (저와 함께 낚이시나이까)
6. 가끔 놀랄만큼 남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 (제가 촘!)
7. 하지만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야. 좀처럼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 불능 패닉. (아 부끄)
8.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도 '아앗싸!!!' 를 외치며 뛰어오르고 있다. (얍!!)
9.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타고 태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당연한거 아냐)
10. '내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 (왠지 왠지)
11.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 (끄덕끄덕)
12. 변명을 한다는건 뭔가 뻔뻔하게 느껴진다. (인정하고 말지 자세..)
13. 그래서 잘 하지 않고 (응)
14. 그래서 오해받고 (그러던지)
15. 바닥까지 대좌절. (털썩)
16. 흑인지 백인지 YES인지 NO인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확실히 하란 말야. 애매하게 말고. (애매완전싫음)
17. 말에 주어가 없다. (알면서!)
18.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가 남들과 다름. (남들보다 2배 써댄다고나)
19. 사람 얼굴, 이름을 잘 기억하지 않는다. 랄까 처음부터 기억하지 못한다. (필요하면 기억해효)
20. '사람에게는 각자의 의견이 있는법'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그 의견은 인정하지 않지요. 절대.(ㄲㄲ)
21. 이야기가 왔다갔다 (뭐 그렇더라도)
22.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본인 머리속에서는 막힘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 (당연한겨)
23. 하지만 이걸 남한테 설명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음 표현할 수 없어.(표현력의 부재!)
24. 집이 좋다. (힝힝)
25. 징크스를 스스로 만든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본인뿐. (쿠쿠쿠)
26. 감각에 의존하는 일은 뭐든지 그럭저럭 가능. (감에 의존하며 살 뿐..)
27. 하지만 그 이상 발전하는 일 없이 질려버린다. (금방 질려 맞아 ㅋ)
28. 뭔가에 푹 빠져도 빠지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다. 예를 들어 스포츠의 경우,
"어제 시합 누가 ~~했지' 가 아니라, 선수가 아닌 그 스포츠의 긴장감이 좋다던가. (남다른 ㅋㅋ)
29. 하지만 선수의 팬이 되면 턱끝까지 푹. (어흐흐흐흐흑)
30. 오른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브레인배틀 생각나네)
31. 목표까지는 열심히 달린다.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좋아. (마라톤의 기분이랄까)
32. 과거를 돌아보고 의기소침해하지만 후회는 없음. (당근이쥐)
33. 이것도 다 도움이 될거야. (이런 모드로 대체 ㅋㅋ)
34. 생각에 잠겨있는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들면 지금까지의 생각은 깡그리 증발. 기억불가. (으하하 치매인가)
35. 그래서 같은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든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노력...도 모르겠다)
36.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전부 증발. (완벽히 증발..)
37. 그게 뭐더라? 하고 몇분쯤 끙끙거리다 깔끔히 포기 (맞아맞아)
38. 하려던 순간 생각이 난다. 대체로 별거 아닌 거라죠. (별거 아닌...털썩)
39. 전혀 모르던 것을 갑자기 이해할 수 있게 된다.(포용력이랄까효)
40. 하지만 어떻게 이해한건지 알 수 없음.(뭐 꼭 알아야 해?)
41. 왠지 언제나 먼길을 돌아 목적지에 도착.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것. (도착하면 그뿐)
42. 거짓말은 싫고 비밀은 너무 좋아. (비밀스런그녀죠)
43.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때는 각오를 단단히 하지용.... (아 복잡해 복잡해)
B형 설명서 - 2
1. 방랑하고 싶어한다. (역마인생인가효)
2. 자금은 현지조달의 '어떻게든 되겠지 여행' (아놔 ㅋㅋ)
3. 특정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YES YES)
4. 예전에 많이 얘기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깨달았다고. (예전에도 뭐 그닥)
5. 옛날 내 모습이 얼마나 풋내기였는지. (뭐 지금도 그렇죠)
6. 예술가처럼 무심한듯 발광하고 싶다. (무심한 듯 쉬크하게? ㅋㅋ)
7. 인형 잡기를 의외로 좋아함. (이건 아닌듯..)
8. 하지만 빠져들기 시작하면 무서운 수준이므로 접근하지 않음. (ㅋㅋ)
9. 수수한 코인게임이 좋다. (뭐 이것도 그닥)
10. 본인만의 룰이 있음. (내 룰이 최고야)
11.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그 룰을 따라올 수 없음. (알게뭐람)
12. 이랄까 다른 사람은 이 룰의 존재를 모름. (ㄲㄲ 무관심일지도)
13. 지금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같은 놀이가 좋다. (이건 뭠미)
14. 집에서는 왕. (글쎄요)
15. 고양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최근 들어서 그래)
16. 뭔가를 이뤄냈을때의 성취감에 중독. (ㄲㄲ)
17. 이 성취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열심은 맞는데..)
18. 제멋대로로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 (이유없이 그러기는 촘)
19.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 않아서 (뭘 물어보나..)
20. 이유를 말할 기회가 없다. 불완전 연소. (ㄲㄲ)
21. 다 쓰고 남은 휴지 곽을 바닥에 그대로 버린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22. 근두운을 타보고 싶다. (우후훗)
23. 자신은 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순수하니까) (그럼그럼)
24. 근본은 솔직하다. 근본은. (나야말로 솔직의 대가)
25. 운이 아니라 전부 자신의 실력. 이라고 생각함. (운도 뭐 조금은..ㅋㅋ)
26. 비밀이지만 지는 건 아주 싫어. 얼굴에 다 보임. (이거 어쩔겨...)
27. 자기 만족을 자주 함. (그렇지않고 살아가기가 촘..)
28.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굉장히 놀란다. 간이 작음. (이건 아닌데
29. 화가 나면 물건에 분풀이. 물건을 휙 던진다. (던진 건 강아지뿐)
30. 던질때는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을 골라서. (ㄲㄲ 제정신인겨)
31. 결국 분이 풀리지 않아서 더욱 더 분노 상승. (분노 게이지 아흐)
32. 한동안 계속 분노한 상태. 계속 던질 것이 있나 찾아본다. (핸드폰 정도?)
33. 전부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으로. (ㄲㄲ)
34. 독설은 일상. (미안해요)
35. 독설가 캐릭터로 이미지를 굳히는 경우도. (어쩔수없지)
36..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계속 여행하고 있지만 (몇년째냐)
37. 좀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 (에효)
38. 나는 '망상족'인가 생각하고 (그건 맞는 듯)
39. '우와 망상족이래 ㅋㅋㅋ' 라고 급 창피해짐. (혼자서만 ㅋㅋ)
40. 사자숙어가 왠지 좋다. (그렇다고 강호동은 아냐)
41. 누군가 'xx은 xx이다'고 정의를 내리는 종류의 말에 약하다. (가능성을 열어두자)
42. 하지만 내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지. (나는 오직 나)
43. 가끔 정말 그럴싸한 말을 생각해내기도 하지만 (훗 부끄)
44. 남에게 말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 (미안해)
45. 커다란 눈깔사탕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냠냠. (의외의 지구력)
46. 원래 사용하지 않는 손을 길들이려고 시도한다. 쓸데없는 노력. (ㄲㄲ 삽질삽질)
B형 설명서 - 3
1. 말하고 싶은 것을 떠들때는 끝날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이해해주라..)
2. 대답은 안해줘도 별로 상관없지만 (뭐 .. 예상했던 바)
3. 제대로 들었다는 표시는 해주길 바람. (좀 그래주란 말이지!)
4. 말을 끝맺기 전에 막히면 찜찜. 이게 방해를 해!!!! (ㄲㄲ)
5. 하지만 자주 당합니다. (나 왜이러니;;)
6.' 말은 길지 두서없어서 재미없지'라고 (재미없음..그게 제일..)
7.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서 인내할 수 있을만한 상황이 아니어도 꾹 참는다. (의외의 참을성이랄까)
8. 죽을때까지 자신은 16세에서 멈춰있는게 아닐까 생각함. (끄덕)
9. 말하진 않지만 계속 마음에 담아둔다. (미안하다,기억난다)
10. 그러다 건수가 있으면 '너 그때 이랬지'하고 발끈하지만 말은 하지 않음. (의외로 너그럽다니깐)
11. 잘 듣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분석중이라 대답이 2초 정도 늦다. (ㄲㄲ 이해해주세욧)
12. 대답하려는 순간 '듣고 있는거야?'라는 말을 들음. (뭐 그런 적은 별로?)
13. 예감이 잘맞는다. (요즘 같아선 200%)
14. 죽은 뒤 책으로 써낼 수 있을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혹은 살고 있다. (흠..재미는 있지만.)
15. 인명사전에 실리고 싶다. (그러기엔 평범)
16. 방황할때는 스스로의 컨디션과 상담 (컨디션 봐가며 방황....)
17. 모기에 잘 물린다. (요즘 들어 그래)
18. 여름마다 10군데 이상. (그 정도는 아니고)
19. 이만큼 물렸지 하고 가끔 남에게 자랑 (별게 다 자랑이냐)
20. 하지만 남들이 얼마나 물렸는지는 관심없음. (원래 남에게는 촘 무관심)
21. 삭발을 한번 하고 싶다. 하지 않지만. (뭐 그정도까지야..그래도 비.머리는 하고 싶더라..)
22. 가치 있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뭠미 ㅋㅋ)
23. 가치 없는 것에 가치를 둔다. (ㅋㅋ 본능이죠)
24. 잠자코 앉아있지 못함. (촘 산만한가..흠)
25. 대담. (에도 정도가 있다) (촘 대담하죠..BUT..)
26. 지붕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 (가끔)
27. 라고 생각한 순간 가끔 올라가 있음. (음..옥상이나 가능하지..)
28. 이거라고 정하면 다른 것은 아웃오브 안중. (미안해 집중력이 지나치게 높아서)
29. 안절부절 마음 졸이는 것이 싫다. (YES)
30. 예비의 예비를 준비.(PLAN B 없이 어찌!!)
31. 사실과 다르게 정반대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 이거 싫어하지? 아니 좋아하는데... (뭐 어쩌겠어)
32. 무리하고 있으니까. (계속 무리 무리)
33.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근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아 본성에의 탐구란..)
34. 이성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 (좋은거니?)
35. 숨기고 있는건 아니지만 누군가 물어보면 갑자기 숨기고 싶어진다. (훗훗)
36. 남에게 의견을 묻더라도 결국 스스로 결정. (당연한 거 아냐)
37.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한다. (우후훗)
38. 한마리 늑대 (알고 있지?)
39. 자신은 대기만성형 (언제 만성하는겨..)
40. 이라고 믿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다고! (다행이다)
출처: http://stpstp919.egloos.com/tb/2008142 (다른 혈액형은 알아서들 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