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지난 여행을 대변하는데 이 컷.이상은 없으리라 생각되는.
지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끄집어내는데 무려 5개월이나 소요된 까닭은 나의 게으름.
본의아니게 이 홈피가 여행기 홈피처럼 되어버린 자책감도 한 켠에.
1일차 포토다이어리 감상하기(클릭!) - 벳푸
2일차 포토다이어리 감상하기(클릭!) - 나가사키
3일차 포토다이어리 감상하기(클릭!) - 유후힌
멀쩡해보이는 스케쥴이지만, 나름 사건사고의 연속이었으며,친절한 일본남성들의 서비스에 그저 오롯이 누가 뭐라건 '親日男派'로 거듭나게 된 계기가 됨을 부인하지 않겠다.
고이치상을 확인하러 한 번 더 가긴 가야하는데 말이지.
사실 여러 사건사고덕분에 사진을 많이 찍지도 못했고.
삼일동안 세 지방을 다 가야하는 스케쥴 덕분에 속속들이 다 가보지도 못한
그야말로 맛보기.에 불과하지만,그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기억으로.
BTW,
'우리가 제일 재미있지 않니?'라며, 회사동료 이상의 애정을 보여준 두분.계속 수고해주세요 :)
본 포스팅을 올리도록 '브리트니'및 '경기도 오산'으로 압박가해주신 강원장님께도 나름 쌩유-
로프트쥔장.
ps1.홍콩-마카오 버전도 나름 서둘러주시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