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ble item list의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별다방 머그.
city mug에 이어 이번엔 Haloween 시리즈닷! 사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머그보다는 텀블러에 집착하는데;
뭐 난 이래저래 할로윈의 의미따윈 내팽겨둔 채, 2주한정 할로윈머그를 위한 대장정에 고고씽!!
일단, 서울에서(우연히 회사근처 별다방에서 2개남은거 싹 줏어옴 호호) 득템 성공!
때마침,
실장님이 미쿡출장을 가시게 되어 '그저 지나가는 소리로' 별다방 할로윈 머그.를 언급하였으나
사실 기대도 안했고, 결정적으로 실장님은 커피는 잘 안드시는 분이었던게다.
하지만,
밤12시에(서울시간) 전화주시고,메일2-3번 오간끝에 (업무메일은 안중에도 없는 ㅎㅎ) 나의 품으로 들어온,
Blanc&White 할로윈머그세트!! 죄송한 마음에 앞서, 네바다 사막 별다방에서 득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려요!


특이사항으로는,
서울에서 건진 머그는 내부가 그냥 흰색마감으로 그쳐있고, 사막에서 온 머그는 안팎이 서로 반대의 색으로
마감되어있다,물론 호박도 내부에 하나씩 ^^ 들어가 있고. 엄마는 요 두개 셋트를 굉장히 좋아하시네 흠.
나란히 세워진 모습들을 보니 역시 흐뭇하고나,할로윈 의미따위 알게뭐람 -_-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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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첫번째 오렌지색이 더 좋고나-
그러게, 할로윈이네. 나도 할로윈 의미 관심 무.
^^
ㅇㅇ 할로윈 의미따위 -_- 그나저나 미니홈피 음악 좋다 (장화홍련)...나 어지간하면 미니홈피 배경음악 다 꺼버리는데 니껀 그냥 틀어두었다는...밤에 들어 그런가...
ㅋㅋ 그때 그 영화 비 오는 날 용산서 같이 봤자나.
ㅎㅎ 사실, 내 컴 소리 다 죽여놔서 미니홈피에 뭐가 흐르는지
까먹고 이써따. 헤헤.
할로윈머그.도 나라별로 다르게 나오나보네요?
오렌지 머그는 실물보다 사진이 색깔도 모양도 예쁜것 같아요..(카메라가 좋은건가욤..ㅎㅎ)
무엇보다 힘들게 서울땅에 온 저 할로윈세트 탐나는걸요 ㅋㅋㅋㅋ 쥔장님의 훈늉한 인맥에 감탄하고 있슴!
미국 도시들 이름 들어간 스타벅스 머그 사는 재미도 꽤 괜찮은던걸요.
나름 기념품도 되고, 디자인이 다 같으니까 실용적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