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현(a.k.a 토가)이와 동현엄마의 모습.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찍어도 될려나 싶어서 몰래 필카로 남긴 -_-
집에서 잘 쉬고 있니? 이제 유미.라는 이름보다 동현엄마.로 더 익숙해지겠지만.
로프트쥔장.
ps1.은하심 산모도 퇴원하셨습니까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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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나름 힘드셨겠어요. 이참에 조금 쉬는 거 어떠실지... 줄리님 성격상 그러지 못하시나? ^^;
잠깐의 짬이 나시면 업뎃 하시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이기적인 팬. 히히.
어쨌든 더 큰 행운이 앞날에 가득할겁니다, 화이팅!
그리구...은찬이도 홧팅! ㅎㅎ
Thnx for ur careful comment & will try uploading pics ...
heesun이 어느 heeusn일까 하고 고민하고 계실까요? ㅎㅎ
15층의 막둥이 그녀 입니다.
떠나시는 마당에 밥도 한번 못 먹고..ㅜ.ㅜ.. 어느 곳에 계시던, 댈님만의 포스로 주변을 생기발랄!!! 하게 만드시곘죠?
그리울거예요. 많이많이많이. :)
15층의 막둥이 ㅋㅋㅋ 막둥이가 언젠가는 언니로 거듭날 날이 오겠지? 블로그 등록해두고 자주 가겠어욤!! and 밥은 언제든 먹을 수 있음!!
오랜만에 들렸더니 이런 글이.
여행은 부럽네요...:)
어디서 또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실지. 기대하면서 홧팅!
어쨌건. 줄리님.
앞으로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
그나저나 1박 2일 동경모험이라... 흐.. 젊음(?)이 부럽습니다.
전 체력이 딸려서 ;;;; .크하하.
그 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구나.
이래저래 심란, 혹, 기대감, 뭐 그런 만감이 교차했을듯.
지금 여행중인가?
건강하고. 뭣이 어찌 됐든 몸 건강한게 최고니까--
얘기하고 싶음 연락하시옷.
난 여름내내 남방한계선 사수다. 어여어여 끝내야지. 스피드 업. 빠샤.
앗~ 때려치신거냐... 파란만장미스박인게냐?
말만하고 동네서 밥한번 먹지 못했구려.. ㅎㅎ
ps. 난 티스토리 접고, 걍 홈피 체제로.. 게다가 추가로 백만년만에 싸이질 다시 시작. 캬캬
앗. 그만두셨군요. 여행은 부러워요;
전 요즘 고민만 많아서 걱정중. ToT
여기서 취업하는 것 포기하고 서울 들어가기로 마음 먹으면 지금 신나게 놀 수 있을텐데란 생각에 더더욱.
서울 오셔서 제 주치의도 해주시고..그 크림치즈체리 아이스크림도 한 번 선보여주세요 (한국에선 요즘 체리 한팩에 7천원;;)
도쿄여행! 요즘 내가 너무 하고 싶은 일이지만 정말 이젠 먼나라 이야기 ^^ 부럽삼!!
짬나는데로 우리 만나요~ 보고싶어!
에너제틱하면서도 세심한. 그게 바로 xuly꺼같아 늘 느끼는 거지만.
화이팅!
다음 1박 2일 도쿄여행이 있걸랑 꼭 나를 파트너로 해 주길 강력바램이오!!
여행에 목말라 있기도하지만...쥴리와 함께하면 이만배 더 재미있을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꺄악. 울 유미랑 동현이구나.
결국 종강 폭풍우에 휘말려 조리원엘 못 가본
나쁜 이모..흑흑.
꺄악~~~
저희 모자가 일케 영광스런 자리를 차지하다니요!
(근데.. 저의 머리 왜케 떡진듯 하죠? 조리원에서도 맨날 샤워했건만 -.ㅠ)
그날 언니의 조금은 급작스런 조리원 방문,
참으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동현이를 위한 첫번째 로봇선물도요. 아, 보내주신 꽃바구니도요. ㅎㅎㅎ (다들 조화가 아니냐고 할 만큼, 오래가고 예뻤다는)
언니와의 인연,
항상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기쁜 2008년 되세요. (__)
ps: 이 폰트.. 참 귀엽습니다. 특히 ㅠ_ㅠ -> 흔들리며 흐르는 눈물이라닛
사진 예쁘기만 한걸! 동현이 잘 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