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뒷방 2008/11/30 17:49 Modify or Del / Reply
어제 영화 두고두고 기억남...좋아좋아.
음...그리고, 가방은 언제나 소지하고 되도록 그런 상황에선
코딱지 만한 백을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교훈. --;;
...
참, 어제 말한 것...
그분에게 가능 여부에 대하여 물어볼때, 레슨비용도 함께 물어봐주면 고맙겠음.
어제 영화 두고두고 기억남...좋아좋아.
음...그리고, 가방은 언제나 소지하고 되도록 그런 상황에선
코딱지 만한 백을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교훈. --;;
...
참, 어제 말한 것...
그분에게 가능 여부에 대하여 물어볼때, 레슨비용도 함께 물어봐주면 고맙겠음.
뒷방 2008/11/28 02:17 Modify or Del / Reply
소영. 너도 워커홀릭이냐?? ^.^
암튼...혹 토욜이 힘들어도, 이제 다음 주면 하나 둘 씩
종강이니깐 시간 맞추기 좀 편해질거야...
음음. 설마 12월28일 전까지 시간 안 나오랴--
킄
소영. 너도 워커홀릭이냐?? ^.^
암튼...혹 토욜이 힘들어도, 이제 다음 주면 하나 둘 씩
종강이니깐 시간 맞추기 좀 편해질거야...
음음. 설마 12월28일 전까지 시간 안 나오랴--
킄
지현~! 2008/11/14 16:52 Modify or Del / Reply
하이~ 소영!
내가 누구인지 기억은 나시는가? -_-;;;
자주 와서 어찌 지내나 근황탐색(?)은 하고 가는데
안부 묻기가 언제부터인가 넘 쑥스러워져서;;;;;;
기존 전화/메신저로 가끔 컨택시도 하는데 매번 실패라....
명록이로 도전^^;
@ 늦었지만 생일 축하!!
하이~ 소영!
내가 누구인지 기억은 나시는가? -_-;;;
자주 와서 어찌 지내나 근황탐색(?)은 하고 가는데
안부 묻기가 언제부터인가 넘 쑥스러워져서;;;;;;
기존 전화/메신저로 가끔 컨택시도 하는데 매번 실패라....
명록이로 도전^^;
@ 늦었지만 생일 축하!!
Fiume 2008/11/09 23:11 Modify or Del / Reply
나는 왜 이 곳에
바명록이 있다는 사실을 가끔씩 잊는 걸까.
생일 축하해요!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속에
나날이 나의 오늘은 왜 어제보다 더 정신이 없는 걸까.
생일 축하합니다.>_<
생일 지나기 전에 인사하게 되서 다행인데.
과연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
가끔 윰네 압구정 살롱에서(지금은 다시 여의도댁이 되었소)
생일파티 했던 그 날이 생각나.
나는 비교적 이번 주 지나면 여유가 생겨요.
언제 짬 나면 제대로 축하해줄게!
기회가 된다면
동현이 돌에서라도 만나요.^^
생일 축하,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삶을 꾸려가는 당신의
오늘이
어느날보다 축복되었기를.
내년 생일까지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나는 왜 이 곳에
바명록이 있다는 사실을 가끔씩 잊는 걸까.
생일 축하해요!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속에
나날이 나의 오늘은 왜 어제보다 더 정신이 없는 걸까.
생일 축하합니다.>_<
생일 지나기 전에 인사하게 되서 다행인데.
과연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
가끔 윰네 압구정 살롱에서(지금은 다시 여의도댁이 되었소)
생일파티 했던 그 날이 생각나.
나는 비교적 이번 주 지나면 여유가 생겨요.
언제 짬 나면 제대로 축하해줄게!
기회가 된다면
동현이 돌에서라도 만나요.^^
생일 축하,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삶을 꾸려가는 당신의
오늘이
어느날보다 축복되었기를.
내년 생일까지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뒷방 2008/11/09 02:47 Modify or Del / Reply
소영씨 생일 축하해!
이번엔 꼭 오프라인에서...
얼마전에 부모님 완전 귀국하셔서
내내 정신 없었어.
조만간 날잡아 보자.
에효, 내가 진짜 주5일 수업 때매...
그래도 종강이 보인다 ㅎ
행복한 생일 보내길...
난 12월28일자 표 끊어서 날아간다오.
이제 짐 다시 싸서 이삿짐 부쳐야...
쿄쿄쿄.
소영씨 생일 축하해!
이번엔 꼭 오프라인에서...
얼마전에 부모님 완전 귀국하셔서
내내 정신 없었어.
조만간 날잡아 보자.
에효, 내가 진짜 주5일 수업 때매...
그래도 종강이 보인다 ㅎ
행복한 생일 보내길...
난 12월28일자 표 끊어서 날아간다오.
이제 짐 다시 싸서 이삿짐 부쳐야...
쿄쿄쿄.
뒷방 2008/10/16 16:56 Modify or Del / Reply
또 바꿨네??
예전 모드네??
...
11월 초에 상호 생일 잔치나 하장.
우리집 근처는 근데 갈데가...
네가 말했듯이 신촌 일대도 괜찮고.
난 이제 본격적으로 여권 갱신 및 신체 검사 및 서류 작성 등등을 해야...
ㅋㄷ
또 바꿨네??
예전 모드네??
...
11월 초에 상호 생일 잔치나 하장.
우리집 근처는 근데 갈데가...
네가 말했듯이 신촌 일대도 괜찮고.
난 이제 본격적으로 여권 갱신 및 신체 검사 및 서류 작성 등등을 해야...
ㅋㄷ
뒷방 2008/10/14 10:39 Modify or Del / Reply
부산영화제는 잘 다녀왔나보구나...
난 여전히 주5일 열혈 강의 다니고
ㅎㅎ 이번 주엔 본격적으로 싱가폴 쪽에서 교수 임용 계약서 및 기타 서류 관련해서
소식이 오고 가고...그런데도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는 (연봉이 꽤 세다 ㅎㅎ 호호홋).
그나저나, 나의 싱가폴의 거사 전에 만나고 아직도 우리는 못 만나고 있으니
(요즘 거의 사람들 못 만나고 있어. 시간이 엇갈려서)...
암튼--
잠시 소식 및 안부를 물으러 왔음.
11월엔 꼭.
니 생일과 내 생일도 있자너. 호호홋. 우리 간만에 오프라인서 축하를 해 보자.
글구,
내가 한 턱 쏴야되지 않겠냐??
ㅎㅎ
내년엔 너도 상싱 해라. 숙식 제공.
부산영화제는 잘 다녀왔나보구나...
난 여전히 주5일 열혈 강의 다니고
ㅎㅎ 이번 주엔 본격적으로 싱가폴 쪽에서 교수 임용 계약서 및 기타 서류 관련해서
소식이 오고 가고...그런데도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는 (연봉이 꽤 세다 ㅎㅎ 호호홋).
그나저나, 나의 싱가폴의 거사 전에 만나고 아직도 우리는 못 만나고 있으니
(요즘 거의 사람들 못 만나고 있어. 시간이 엇갈려서)...
암튼--
잠시 소식 및 안부를 물으러 왔음.
11월엔 꼭.
니 생일과 내 생일도 있자너. 호호홋. 우리 간만에 오프라인서 축하를 해 보자.
글구,
내가 한 턱 쏴야되지 않겠냐??
ㅎㅎ
내년엔 너도 상싱 해라. 숙식 제공.
로프트쥔장 2008/10/14 12:19 Modify or Del
고액연봉자 친구를 둔 기쁨을 저에게도 주시나이까 후후훗 상싱은 걱정마시고! 그럼..번개는..니네 집 근처에서 볼까?
고액연봉자 친구를 둔 기쁨을 저에게도 주시나이까 후후훗 상싱은 걱정마시고! 그럼..번개는..니네 집 근처에서 볼까?
뒷방 2008/09/14 13:46 Modify or Del / Reply
추석 연휴가 날 살렸다. 주5일 연짱 애들 앞에서 떠드니까
목아프당. ㅋㅋ
송편은 어제 사왔고 오늘 아침으로 커피랑 먹고.
오늘 대대적인 된장찌개를 끓이려 하니 시간이 되면 내일 점심 혹은 저녁때
잠시 들러줘서 잡숫고 가. 너도 화욜날은 출근하지? 난 다행히도
목요일까지 수업을 뺐다. (떡볶이 떡은 결국 다 먹고 없어서 메뉴 급 변경)
연휴 동안 수업 준비 및 일이나 미리 해 두련다.
헬스장도 문을 닫아서 오늘 운동겸 청소나 할 예정. 히힛.
음. 된장찌개 이외 메뉴는, 까만쌀+잡곡밥, 조기구이, 호박+새우+양파볶음, 김치, 김 구이 로 예상됨.
오늘은 이따 밤에 마루에 나와서 강강수월래나 추어야 되나? ㅎㅎㅎ
암튼, 10년만에 본국에서의 추석, 나쁘지 않군. ㅋㄷ
추석 연휴가 날 살렸다. 주5일 연짱 애들 앞에서 떠드니까
목아프당. ㅋㅋ
송편은 어제 사왔고 오늘 아침으로 커피랑 먹고.
오늘 대대적인 된장찌개를 끓이려 하니 시간이 되면 내일 점심 혹은 저녁때
잠시 들러줘서 잡숫고 가. 너도 화욜날은 출근하지? 난 다행히도
목요일까지 수업을 뺐다. (떡볶이 떡은 결국 다 먹고 없어서 메뉴 급 변경)
연휴 동안 수업 준비 및 일이나 미리 해 두련다.
헬스장도 문을 닫아서 오늘 운동겸 청소나 할 예정. 히힛.
음. 된장찌개 이외 메뉴는, 까만쌀+잡곡밥, 조기구이, 호박+새우+양파볶음, 김치, 김 구이 로 예상됨.
오늘은 이따 밤에 마루에 나와서 강강수월래나 추어야 되나? ㅎㅎㅎ
암튼, 10년만에 본국에서의 추석, 나쁘지 않군. 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