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지 수면시간 분명 부족한데...)
결국 사진 손대는 중..이지만, 맘 고쳐먹고 잘 겁니다, 슬립싸이클 돌려놓고,쿠후훗.
일단 맛뵈기,
psd로 계속 수정하다보니 시간만 가서; 안 되겠음;
으 스킨에 css 폭을 안고쳐놨더니 확 안보이네....이것도 낼 수정하겠음;;;
이 글은 언젠가는; 여행기로 바뀝니다 (켁)

로프트쥔장.

그 동안 많은 일이, 일단 큰 이슈만.
동생 결혼.
바다 건너기 2회.
합격.
하지만.
일상에 큰 변화는 그닥 없는 듯. 아, 운동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정도?
일단 당장 이 블로그 어찌 운영할 지 고민해야지 싶다.
전자사전 주문했다.
공부하자.풉.
로프트쥔장.

새로운 달의 시작.
하지만 Q2의 마지막 달이기도 하다.
업무에 있어서는 QoQ,YoY를 챙기면서도 막상 인생은 그렇게 철저하게 점검해 나가지 못하고 있다.
반성은 필요한데, 잘 안돼.
여튼,달력을 넘기기 전에 미리 하고 싶은 일을 이것저것 적고 실천해 나가는 것도 큰 묘미.
아 물론 한 가지 약속은 지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에효.
르느와르전.
성인 12,000원(COEX멤버스카드/GS칼텍스카드 지참시 천원 할인). 9/13까지. 월요일 휴관. 평일(화-금) 오후9시까지, 현장티켓팅 종료 40분 전까지.
평일 도슨트 1,3,5,7시.
작년봄 시부야 분카무라에서 했던 르느와르전과 완전 동일전시인지는 모르겠다.
카쉬전.도 놓치고 하여 별로 기대안하고 있다가, 심야 모 문화프로그램에서 이상은의 소개를 보고 급선회.
관련 이벤트, 초기라 그런지 아니면 GS exculsive promotion인지 알 순 없지만, 주유영수증 있다면, http://renoirseoul.kixx.co.kr/ 참고.
조선호텔 패키지 추가.
http://twc.echosunhotel.com/korean/Guestroom/package/package_2009summer.asp?alpha=IXBp4kqfCifts8AQbM8mmxFGSkgO6kUFkAr5Z7IUznPD1vM2we9e6LpFVZpVUxYGiIWOe3W/h+fasmrJ+JxxWgzsQ0xgWxGKiOWVm4LUkVOe2q4KUgXk6CxyNPsiFDZfJI+MEsIbMAzMc4jXbuxLWOVwry8HN9gUi10dUuNMr3o=
주말은 너무 혼잡할 듯 하여, 결국 주중에 다녀옴.
입장료 3천원 할인은 GS카드 포인트로 해결했으나, 결국 오디오가이드때문에 그 돈이 그 돈.
시간 맞춰 도슨트 보는게 낫지 않을까도 했지만, 차분하게 오디오가이드 따라서 그림 보는 맛도 괜찮다.
개인적으로 이 전시는 데이트를 핑계로 30분도 안되서 쫑하거나, 그저 우리 아이에게 명망있는 전시회를 보여줘야지,라는 어머님들의 욕심만으로 채우기엔 아까운 전시회다. 1919년 죽기 직전에 그린 작품들에는 연민이 느껴질 정도이다. 류머티즘에 걸리신 분의 필력이란건 놀라울 정도. 개인적으로는 코코에 대한 그림들이 제일 맘에 들지만.고통은 지나간다, 아름다움은 남는다,라는 전시관 입구의 문구는 전시를 다 보고나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게 된다. 미술은 역사가 베어있어 더더욱 매력적인 예술이 아닐런지. 저물어가는 오후의 시청은 간만에 맘에 들어온다.
록시땅 향초.
항상 알루미늄캔에 들어있던 걸 쓰다가 간만에 유리케이스에 들어있는 것으로. 너무 열심히 태웠더니 바닥이다.
퇴근하자마자 켜놓고 그 사이 세수를 하고 내 방에 들어서는 순간 은은히 퍼지는 향기.이맛아닙니까. 딥띠끄 따윈 도저히 비싸서 못쓰겠고 말이지. 양키캔들은 생각보다 너무 강하고, 딱 프레시/록시땅 정도가 만족스럽다.
고야드 마카쥬 서비스.
여름을 위해 시계줄을 흰색으로 교체구입하고 나오던 와중에 지른 일. 5/17에 맡겼는데 파리 찍고 오면 두달은 걸릴 거 같다. 상해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잡지에 ribbon 한정을 발견했으나 이미 날짜는 지났고, 그냥 stripe나 해야겠다 싶었는데 왠일인지 17까지 받아주겠다는 의견.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무난하게 stripe했을걸 싶긴한데, 이미 저지른 일. 그나저나 담당하는 언니는 왜 ribbon이 아니라 ribon이라고 쓰는거지. 여튼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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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라뇨...늦게라도 꼭 여행기로 변신!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_^
참, 글고 카드도 너무나 땡스!
사무실이 이전했다 하셔서... 바뀐 주소좀 알려주세요.
서울시마포구상암동1606번지CJE&M센터CJ인터넷해외사업본부박소영입니다...헥헥..카드 보낼때만해도 혹시 이사가셨나 하고 마음 졸였단느 설이 ㅋㅋ 그나저나 슈짱은 왜이리 간지작살인가요! 미모가 아주!!
가끔 들러서 여행기랑 이것 저것 보고 가요. 터키다녀오셨나봐요. 기대되는걸요~
와우~ 부럽당. 터키문화원에서 사진공모전하던데 ^^ 오랜만에 들러 잘 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