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 add on :
생일주간 at 동경(클릭하세요)드디어 한달이 가기전에 업로드.
짧게 다녀온 여행인지라 일본에 계신 지인여러분께 연락도 거의 못드렸어요, 죄송죄송.
초면에 비즈니스접대 융숭히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구요. 제 미래에 대해 고민 많이 하게 해주셨어요.
필름스캔 찾고 뭐 그러다보니 이래저래
게다가 예전같지 않아서 한 스무장 작업하고 노트북 확 파워오프하고 그러는 날의 반복
오늘 윤종신/유희열/성시경 덕분에 마무리 무난하게.
너무 개인적인 사진들이라 (뭐 언제는 안그랬냐마는)
정보도 떨어지고 그런 것 같아서 이번엔 좀 자세히 comment를 아래 달아보았어요.도움이 되시길.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항공 (대한항공) :
이번엔 도깨비상품을 이용하되 숙박을 제외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여행박사에서 총 341,000원(항공 269,000원+세금 72,000원)에 해결. 상당히 저렴하게 다녀온 셈이죠.
체력만 된다면 도깨비상품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의 체력은 이제 곧 바닥으로;;
호텔 클라스카 Hotel Claska :
세금포함 1박/싱글룸/13,960엔/03-3719-8121/
http://www.claska.com저의 경우 메일로 예약을 했고, 싱글룸 예약이 거의 하늘의 별따기인데 마침 다 비어있어서
505호보다 아주 약간 넓은 506호를 택했습니다, 레지던스 후기는
필수씨 후기 참고하시면 좋을 듯.
일본어로 예약을 해도 회신은 영어로 날아옵니다,즉, 일어 못하셔도 예약에 지장 없습니다 :)
요코하마 스카이라운지 SIRIUS :
로열파크호텔 시리우스(칵테일은 1,600엔/케이크는 600엔/자정넘어서도 영업)
랜드마크타워가 더 익숙한 이름입니다만, 영수증에 적힌대로 -_- 49-70층이 호텔이니 참고하세요.
하네다-요코하마 코스가 아주 멀지 않으니 이용해보심도 좋을 듯.
카페 오하나 cafe ohana :
인테리어로 봐서는 모던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긴자에서 의외로 이런 집 찾기(특히 주말) 쉽지 않습니다.
http://pet-spa.raindrop.jp/ohanaindex.html 이며, 월요일은 쉰답니다. 900엔 정도에 식사완료. 음료제외.
시끌벅적한 곳을 피하시기엔 안성맞춤.
아자부쥬반 녹차집 '복차' :
http://fukucha.client.jp/ 가 바로 공식홈페이지. 주인장의 블로그
http://blog.livedoor.jp/paya3/ 지도가 자세히 나와있긴 하지만 골목뒷편이라서 -_- 그냥 찾아가라면 찾아가겠습니다만 ㅎㅎ.
소프트뱅크 렌탈폰 : 신청은
http://rental.softbank.co.kr/sub02.asp 에서 하세요.
일본에서 통화량이 많을 경우 유용합니다, 나리타에만 있다가 하네다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어요.
도깨비상품의 경우 새벽4시에 폰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는데, 그날만은 특별히 비행기 도착시간에
맞춰 한국인 담당자가 나와있었습니다, 리턴은 도깨비 특성상 하네다 창구에서 하기 어려운지라 저는
동경역 지하의 소뱅 매장에서 해결했습니다. 동경시내에 한 3-4곳 리턴창구가 있답니다.
요금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아요 ㅎㅎ 리턴 후 10일이내 메일로 청구서가 오는 구조.
이번엔 사진 언제 올라갈까 싶어서 간단히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이 영상을 BGM으로 놓고
사진 주욱 보셔도 괜찮을 듯, 완전 11월은 이 노래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거든요.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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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그저 촉촉한 가을비 흩뿌리는 모습이 되어버렸군.
무려 필수씨는 '이번엔 기대안해요'라며, 메신저로만 캐어갔지만,
그래도 주말에 필름스캔 맡긴거 찾아오면 정말 '죽을각오로' 업로드해볼테다..라고 아직은 생각중.
비웃음이 들린다 ㄲㄲ
읽는중 : 김영하 <퀴즈쇼>
먹는중 : 미닛메이드 아침바나나 (220Yen/EA,이거 왜 한국에 없나효)
감탄중 : BACK TO STAGE JYP
고민중 : 아이팟터치
생일을 전후로 하여 좋은 생일파티도 많이 하고 (정말 예상치못한 선물들이 ㅠ.ㅠ 고마워요! 염치없이 받는 선물들에 그저 감사할 뿐!!)
결정적으로 이렇게 내 미래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던지. 고승덕 변호사는 쪼개서 생각하라
했지만, 작년을 쪼개서 살다보니 너무 힘이 들지 않았던가...미리 내년달력을 넘겨볼 필요가 다분하다.
서른이 넘어도 고민은 매한가지이지만, 보폭이 넓어지고,차원이 달라지는 건 사실.
이번엔 그 고민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 예감이 퍼뜩.
Hey,도와주실거죠?
갑작스레 넘겨받은 쿵야어드벤처, 드디어 OBT 첫날이다.
게임의 G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될줄..솔직히 넉달전만 해도 몰랐쟎아? 그렇지?
동접 및 weekly biz update 까지 마무리하고, 이젠 퇴청해야지.
어쩌겠어, 이놈의 주관적 인생.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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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 정말 많네요 ㅎㅎ 큐슈 가보고 싶어요
100장이 좀 넘으니 ㅋ 요즘 큐슈 저렴하답니다, 질러보세효!
오랜만에 보는 로프트쥔장님 여행 사진.
사진과 함께 문장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 사진보는 시간동안만이라도 함께 여행한 듯 즐겁네요.
음 그럼 오타도 발견하셨나요 (으하하하)
놀라지마라. 나 리형사닷. ㅋㅋ 적도녀는 한나 언니가 어제 급 우연찮게 지어주신 닉.
나름 맘에 들어 계속 사용하련다.
ㅋㅋ 후쿠오까 사진은 잘 봤고,
그런데...왜 청둥오리떼가 부럽단 말인가.
마지막에 등장한 선물은 참 너 답다는...
감동의 선물 달인 소영양.
난 담 주 화욜밤에 뜨고, 헛, 여긴 여전히 찌는 더윈데.
(그나마 밤엔 선선해진것이 나름 겨울)
대체 닉이 몇 개인것인가,리형사님. 서울은 오늘 비가 좀 오네. 뭔가 꿀호떡이 먹고 싶은 날씨얌.
앗 1월에 저도 큐슈 여행하는데.. (매번 쥔장님 덕분에 공들이지 않고 정보를 얻는... 살짝 찔림;;) 이번 사진들은 분위기가 몽환적(?)이군요.
전 큐슈 갈 때마다 매번 산Q패스로만 다녔기 때문에 사실 다른 루트는 매우 부실합니다 ^^ 음 그리고 이번 사진은 그냥 다 포토스케이프에서 아그파 효과를 주어서 몽환적(? -_-)으로 느껴지시는 게 아닐까 싶어요,크.
산큐패스가 뭔가여?
http://www.sunqpass.jp/hangeul/index.shtml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