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려보는 여행기.

이젠 뭐 귀차니즘 대놓고 작렬에다가, 카메라 아예 안가져가는 경우도 많고, 대부분 출장이고.
뭐 그리하여 여행다운 여행기는 올리기가 참 그랬죠, 지난 가을 후쿠오카(기타큐슈)는 지금 가와사키에서 한창 공부에 열올리고 있는 학교선배/회사선배인 킴벌리와의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
느지막히나마 올려봅니다.

요런 동네도 있나? 하실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구요.
내용은 없습니다;

2009년 가을, 여전히 옆길로 새고 있어 (클릭! 고쿠라-사세보-나가사키-우레시노-다자이후)

로프트쥔장.

2009/12/09 19:13 2009/12/09 19:13

xuly comments:
세기를 넘기기 전에 올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끈. 기억도 가물가물한, 홍콩-마카오 특집 ㅋ. 혹시나 기다리신 분은 없겠지만, 뭐 저 혼자 지치기 전에 올려봅니다요. 다음 타자는..대만? 상해? 싱가폴? 동경? (무슨 놈의 아시아 기행인지...) 올해는 아시아는 벗어나보도록 하겠습니다만,ㅋ. 그게 가능할지는!

참고로 원활한 감상을 위해 phase two에선 하단의 BGM 플레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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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다녀온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올립니다.
아마 시탕.하고 작년 유럽사진은 또 기약없이;; 냐하하 ;; 그래도 제가 안올린 적은 없으니 기대를;;

이번엔 혼자 다녀서 그런지,조금은 심심한 사진들이 많네요.
그래도 소위 잡지에 나올법한 HIP PLACE (너무나 식상하군요,이런 단어들 자체가 ㅋ) 위주로;;;
대신 마카오.는 "궁"특집이니까,흐흐흐,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랑인가요'를 BGM으로 깔아놓고 보셔야 할듯.

PHASE ONE (HK, 클릭하세요)
PHASE TWO (MACAU, 클릭하세요)


다음주는 대만출장.이라 자리비웁니다.
그리고 오늘은 원래 시애틀가려던 출발일.이네요. 환불CHARGE나온거 보니 눈물이 ㅠ.ㅠ
그러나, 일도 너무 많고, 생각할 이슈도 많아서,컨퍼런스콜은 제끼게 될....자료도 만들어야해..ㅠ.ㅠ

...해야만 할까요?

로프트쥔장.


2009/02/12 19:22 2009/02/12 19:22

2004 여름휴가 | 뉴칼레도니아

태평양 남서부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준주(準州). 영어로는 뉴칼레도니아섬(New Caledonia I.)

원래의 플랜인즉슨,
동유럽(프라하체코,독일을 아우르는)→피지→캐나다..뭐 이랬단.
여튼, 떠나기 직전까지 일을 혼자 다 떠맡고 강행군하는 속사정中
지름신이 강령하신 것인지, 거액을 긋고 떠나버림.

리조트.스타일의 여행은 생전처음이었고,
그렇게 멋진 하늘과 바다를 여유만만 즐긴 것도 처음이었던 듯.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왔던 시간이 후회스럽.

워낙 한국에서 이동네 가는 사람이 적어서,
여행사에서 티켓 다 준비해와서 울회사 지하 카페에서 설명회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물론, 그 설명은 일부 틀리기도 해서 대략난감.

무엇보다도,
나는 정말 한것도 없이, 혼자 일정 알아봐주고,
가서도 동생 끌고 다니느라 고생한 M에게 감사를.

로프트쥔장.


출격!뉴칼레도니아 1편 감상하기(인천-간사이-누메아-까날)
출격!뉴칼레도니아 2편 감상하기(누메아-아메데)
출격!뉴칼레도니아 3편 감상하기(누메아-일데팡)
출격!뉴칼레도니아 4편 감상하기(일데팡-누메아-간사이-인천)
출격!뉴칼레도니아 5편 감상하기(photo by M)
2009/02/12 19:22 2009/02/12 19:22



2009년1월30일 comment:
남부끄럽지만, 점점 사진 관리 게을러짐을 자진납세하면서, 이제서야 마무리.
사실 마지막 일자는 동경(요코하마)이라서 식상하기 그지 없고, 사진도 대충대충 찍었다는 느낌 가득.
그래도 결국 마무리했다는 자부심으로.이제 마카오 마무리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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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딱 1년전 여름 이야기 시작합니다.

예고편.이야기 꺼내기도 쑥스럽네요.
정말 그동안 너무 바빴다니까요 ㅠ.ㅠ 안믿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여튼 바빴던 건 사실. 그래도 올라갑니다.
매번 1일차,2일차..이런 식으로 정리를 했었는데, 이번엔 지역권으로 정리해보았어요.

phase1.삿포로-비에이 (클릭하세요)
phase2.후라노 (클릭하세요)
phase3.도쿄-요코하마 (클릭하세요)

삿포로 사진은 워낙 여기저기 블로그에 좋은 사진들이 많아서, 제 꾸질한 화질의 사진은 그냥 재미삼아 보시길 권해드리구요. 너무나 훌륭한 풍광을 이렇게밖에 담지 못한 건 저의 능력부족....이해해주세요.

줄리더로프트닷컴.오래전부터 오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여름의 비에이.를 굉장히 가고싶어했고.
공교롭게도 겨울의 삿포로는 두번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여름은 의외로 쉽지가 않았죠...그러다, 회사 옮기게 되면서 중간의 브레이크를 이용한...그리고 M양의 상냥한 가이드가 있었기에, 마냥 좋은 휴가로 기억되는.

여름의 삿포로.는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렌트를 해보는 것도 좋지만, 여름엔 워낙 시즌한정 관광코스 및 교통수단이 많아서, 걱정안하셔도 될 듯.
여행관련 정보는 사진 마무리하면서 추가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나저나, 1년전엔 좀 어려보이네요, 그래봤자, 30대.

로프트쥔장.

ps1.자, 다음 여행기는..뭐가 될지..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께요,훗.


2009/01/30 12:23 2009/01/30 12:23



퇴원 이후는 꽤나 단조로운 삶의 지속입니다.

별 소득없는 일회성 만남이랄지, 병원가서 피뽑기랄지, 아 그 와중에 성시경 콘서트가 절 그나마 살려줬네요.
출근은 하고 있지만, 야근은 거의 절반 이하로 줄여놓았고, 제대로 완급조절하고 있습니다.
다운받아놓은 영화를 하루에 다 몰아보기엔 체력이 아직 비축중이라서 그도 쉽지 않고.

그래서 작년 여름의 사진을 꺼내서 휘리릭 달렸습니다.사진 어떻게 보시는지..아시죠? 클릭만이 살 길.

1박2일(첫날) 신쥬쿠,키치죠지,가쿠라자카,미드타운
1박2일(둘째날) 에노시마,가마쿠라

기억해보면,

때마침 동경에 M양이 터전을 잡고서도 죽 가지 못하다가, 이직을 결심하고 한창 인터뷰 보러다니던 그 시절에 -_- 급 비행기 찾아서 1박2일 왔던 그 6월이네요.그 자주오던 일본을 왜 한번도 안오냐고 닥달이었지만, 막상 가서는 부러 저때문에 갔던 곳 또 가는 수고를 해줘서 사실 많이 미안했죠.저야 좋았지만!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우, 사진 보면서 더더욱.

사진배분을 잘못해서 -_- 1,2편의 사진분량이 2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뭐 보는 속도로는 그런 것 차이없지만.
이제 여름의 홋카이도가 남았네요, 필수씨를 위해서라도 어여 작업에 돌입하겠어요 핫핫. 렌트카로 질주한 비에이와 후라노 그리고 삿포로를 기대해주세요.

이번엔 의도치 않게, 드라마촬영지도 한 꼭지. 바로 일드 <삼가아뢰옵니다,아버님 (혹은 친애하는 아버님)>의 촬영지, 가쿠라자카가 들어갔어요. 니노의 명연기는 물론, 가쿠라자카의 이곳 저곳이 드라마에 속속 보이는.비가 오지 않았다면 좀 더 열심히 쫓아다녔을라나..하지만, 당시는 드라마를 보지도 않은 상황이라 아마 그 정도까진 아니었을 듯.

특히 둘쨋날 방문했던 에노시마와 가마쿠라....바로 <슬램덩크>의 배경무대이지요..능남(원래 명칭은 쇼난) 고등학교가 있는 동네이기도 하구요..여튼,<슬램덩크>는 제 고교시절의 한 꼭지를 차지하는 대작으로 (만화책같은거 절대 안사는데, 유일하게 전권 다 사서 소장했던 만화책 중 한 시리즈..나머지 하나는 <바사라>에요 흐흐, 그럼 교토를 가야하나), 이번에 사진 정리하면서 다시금 <슬램덩크>는 '미친작품'임을 깨달았어요,어휴 쵝오!!!

그나저나 작년 6월의 저의 셀카를 보니 나름 많이 힘들었나봐요,그래서 이번엔 셀카생략.ㄲㄲ.

로프트쥔장.

ps1.성시경콘섯 사진은 flickr에 올렸어요, 안경벗은 버터왕자를 감상하세요,홍홍.


2008/05/03 02:12 2008/05/03 02:12
(3월4일부터 작성하기 시작하여 23일 새벽에 마무리함)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의 29일을 일본에서 보냈습니다. 뭐 적어놓고 보니 삼일절을 일본에서 보냈다는 소리이기도 한데,사실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는거 -_- 29일이 급작스레 생긴 유급휴무일이었는지라,뒤돌아보지도 않고 비행기 알아보고 (원래 빠른 편이긴 하지만, 이럴 때는 더 빠름;;) 고고씽.

항상 동경시내가 주요 포인트였는데,이번엔 시내는 쳐다보지도 않고 (suica 한 번도 안쓰신!) 그저 외곽으로만 돌았는지라 좀 더 색달랐던 여행.사실 이제 여행이라는 느낌도 없고....일본에 터전을 두고 사는 것도 좋지만,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여러번 오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게다가 마음이 꼭 맞는 절친과 함께라면.

이번 여행의 포인트 몇가지.

일본펜션 경험기 2탄
1탄은 지난번 홋카이도 비에이의 펜션이었고, 이번엔 닛코.의 펜션입니다. 동경이 물론 8-12도 오르락내리락했지만, 닛코는 아직 겨울이 다 끝나지 않았는지라..식사가 꽤 륭했고, 로텐부로(露天風呂,노천탕)가 있어서 좋았다는 거. 비행기에서 들고 온 wine 살짝 마시고 잠을 청했던 밤.

디즈니랜드
일본유람기의 최초주제였습니다만, 사실 디즈니는 SEA만 가보았는지라, 이번 기회에 나름 탐방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바닷바람이 세서 좀 춥긴했는데 -_- 그래도 간만에 문닫는 시간까지 버텨준!
게다가 올해 디즈니랜드가 생긴지 25주년이라는데,여전히 사람이 북적여서....우리나라 테마파크의 미래에 대해 약간 걱정을;

upper deck of 747
다시 한국들어올 때 비행기좌석이 upper deck이었답니다. upper deck이 사실 거의 비즈니스클래스인데,이번 747-400은 economony도 배정이 되는 구조였죠.upper deck의 가장 좋은 점은 짐을 머리 위의 bin에 두지 않고 좌석옆의 사물함에 넣을 수 있다는 것! 사물함 위로 옷이나 개인물건을 둘 수 있기 때문에 공간효율성도 뛰어나고. 다음에도 JAL을 타게되면 upper deck으로 예약해보려합니다.이번엔 만석이라 표 구한자체가 믿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서도.여튼, 비행기만 잘 맞으면 upper deck는 저에겐 좋은 것 같아요.

닛코유람
닛코는 말만 많이 들어봤지 실제 가본 건 처음이었는데, 사실 전체를 다 돌아본 것도 아니고, 제대로 본 건 동조궁뿐. 동조궁도 내부에 사진촬영 금지된 곳이 많아서 사진외에 풀어낼 이야기가 많은데, 그것도 아쉽군요. 혹여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계절에 맞춰서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도 기대해보려구요. 하지만 국내 패키지는 좀 심하더군요, 그 성의없는 설명이라니;;

그럼 잔말말고 사진으로 바로 들어가시겠습니다.
디즈니,닛코 모두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과연 2박3일 맞냐) 100장도 안되네요 :)

Nikko,Tokyo and Soulmate 보러가기 (아래 BGM은 SMAP의 そのまま입니다.)

2008/03/24 02:58 2008/03/2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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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대체 언제적 삿포로 사진이란 말입니까! 라며 호통치는 몇몇분이 눈에 선합니다만.
삿포로 3부작 준비하는게 여간 일이 아니랍니다; 3부작의 마지막인 2007여름.편도 기대해주시구요 (쿨럭)

1편 : 삿포로,어게인1 (하코다테-오타루-비에이)
2편 : 삿포로,어게인2  (비에이-삿포로-하코다테)

아시다시피, 이 삿포로 여행은 계획에도 없던 대한항공 하코다테취항기념 이벤트에 당당1등 당첨기념으로 가게된 것인지라 사실 다른 여행기에 비해 애정도가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만;;(솔직하자), 3부작의 마지막편에서 이어질 후라노-비에이와 계절별 비교도 되고, 일본의 펜션 숙박경험을 기록한다는 차원에서, 그리고 삿포로 두번세번 가면 이렇게 놀면된다;; 정도의 포인트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나름 성수기라면 성수기였는지라, 일정표는 12/1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적어둔 것들을 보니.

21 : 하코다테
22 : 하코다테-오타루 (오타루1) : 예약완료
23 : 오타루-아사히카와-비에이 (비에이1) : 비에이펜션 예약중
24 : 비에이-삿포로 (삿포로1)
25 : 삿포로 -하코다테 컴백(하코다테1)
26 : 하코다테-공항

뭐 이렇군요, 각 도시별 이동은 홋카이도5일패스.를 이용했구요, 매일매일 숙소가 달랐습니다;하코다테에서는 사실 2일모두 대한항공에서 제공해주었습니다만, 마지막 하루는 다른 호텔로.

오타루(Hotel Sonia, http://www.hotelsonia.co.jp ) : 인터넷예약가능.
비에이(Pension Tomte Rum, http://www13.ocn.ne.jp/~tomterum/yoyayku2.htm ) : 전화,메일,팩스 예약가능.
삿포로(Hotel Monterey Edelhof, http://www.hotelmonterey.co.jp/edelhof )  : 인터넷예약가능.

나름 연휴보내고 왔더니,업로드도 일이군요;; 곧 올라갑니다 :)
여름편이 올라가면 SAPPORO TRILOGY도 마무리되는군효;;


로프트쥔장.




2008/02/11 12:22 2008/02/11 12:22
IMGP0236IMGP0238IMGP0240IMGP0242IMGP0245IMGP0247IMGP0250IMGP0251IMGP0255IMGP0257IMGP0279IMGP0280IMGP0281IMGP0283IMGP0294IMGP0310IMGP0320IMGP0324IMGP0329IMGP0332IMGP0333IMGP0338IMGP0342IMGP0347IMGP0351IMGP0361IMGP0363IMGP0366IMGP0367IMGP0368

Futako-Tamakawa,Tokyo,Japan/Pentax K10D,Resize/December 9,2007

시부야에서 10분.강이 흐르고.12월의 가을날씨.한적한 동네.시큼한 와인.
관광지가 아니라, 그냥 사람 사는 동네. 여름에 하나비 보면 좋을 듯.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시려면 이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 사진들은 이렇게 잘나왔는데..속상하네.

로프트쥔장.



2007/12/11 13:41 2007/12/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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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add on : 생일주간 at 동경(클릭하세요)

드디어 한달이 가기전에 업로드.
짧게 다녀온 여행인지라 일본에 계신 지인여러분께 연락도 거의 못드렸어요, 죄송죄송.
초면에 비즈니스접대 융숭히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구요. 제 미래에 대해 고민 많이 하게 해주셨어요.

필름스캔 찾고 뭐 그러다보니 이래저래
게다가 예전같지 않아서 한 스무장 작업하고 노트북 확 파워오프하고 그러는 날의 반복
오늘 윤종신/유희열/성시경 덕분에 마무리 무난하게.


너무 개인적인 사진들이라 (뭐 언제는 안그랬냐마는)
정보도 떨어지고 그런 것 같아서 이번엔 좀 자세히 comment를 아래 달아보았어요.도움이 되시길.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엔 사진 언제 올라갈까 싶어서 간단히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이 영상을 BGM으로 놓고
사진 주욱 보셔도 괜찮을 듯, 완전 11월은 이 노래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거든요.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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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그저 촉촉한 가을비 흩뿌리는 모습이 되어버렸군.

무려 필수씨는 '이번엔 기대안해요'라며, 메신저로만 캐어갔지만,
그래도 주말에 필름스캔 맡긴거 찾아오면 정말 '죽을각오로' 업로드해볼테다..라고 아직은 생각중.
비웃음이 들린다 ㄲㄲ

읽는중 : 김영하 <퀴즈쇼>
먹는중 : 미닛메이드 아침바나나 (220Yen/EA,이거 왜 한국에 없나효)
감탄중 : BACK TO STAGE JYP
고민중 : 아이팟터치

생일을 전후로 하여 좋은 생일파티도 많이 하고 (정말 예상치못한 선물들이 ㅠ.ㅠ 고마워요! 염치없이 받는 선물들에 그저 감사할 뿐!!)
결정적으로 이렇게 내 미래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던지. 고승덕 변호사는 쪼개서 생각하라
했지만, 작년을 쪼개서 살다보니 너무 힘이 들지 않았던가...미리 내년달력을 넘겨볼 필요가 다분하다.
서른이 넘어도 고민은 매한가지이지만, 보폭이 넓어지고,차원이 달라지는 건 사실.

이번엔 그 고민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 예감이 퍼뜩.

Hey,도와주실거죠?

갑작스레 넘겨받은 쿵야어드벤처, 드디어 OBT 첫날이다.
게임의 G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될줄..솔직히 넉달전만 해도 몰랐쟎아? 그렇지?

동접 및 weekly biz update 까지 마무리하고, 이젠 퇴청해야지.
어쩌겠어, 이놈의 주관적 인생.

로프트쥔장.

2007/12/04 02:55 2007/12/0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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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정리하고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구요, 노다메_마츠준은 무슨! 그저 식탐기행으로;; 양해해주세요.
게다가 K10d(a.k.a 캔디) 처음 들고간 여행이었는지라;; 익숙치 않은 손놀림 ;;

그리고 혹시 java script 에러가 발생하시는 분은 컨텐트허용.으로 체크 부탁드립니다.

이백장 조금 넘어가는 사진 한번 보시렵니까 (클릭하세요)
이젠 하코다테로 달려줘야 할텐데 말이죠.
매번 느끼지만 사진 정리하는게 장난이 아니군요,갈수록 체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ㅋㅋㅋ

여튼, 별거아닌 사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히,카렌, 당신과 함께했던 한밤중의 족욕, 꽤 좋았어요 ㅋㅋ

로프트쥔장.

ps1.이번엔 limited edition으로 07년 달력을 만들어 카렌.에게만 배포했습니다만, 언젠가는 여러분께도 ;;
2007/01/29 03:07 2007/01/29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