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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想い出の九十九里浜. (9)
2007/10/29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2007. (1)
2006/07/31 괴물.과 피카소. (7)
2006/05/25 caren. (7)
2006/04/24 하늘아래 스위밍풀. (11)
2005/05/02 5월. (6)
2005/02/19 영화 '댄서의 순정' 예고편을 보면서. (6)
2005/02/17 최고의 배우를 카메라에 담다. (3)
2005/01/02 20041231 성시경 w/ ming. (4)
2004/12/02 나름 크리스마스 분위기- (2)

想い出の九十九里浜.

우아한상상 | 2008/05/14 18:32


 

모처럼 인화해 본 콘탁스 T3.

한달에 한 번 찍을까 말까인 주제에, 이래서 갖고 있나보다.
아이가 서 있는 구도가 좀 어정쩡하지만 굳이 crop하고 싶지 않아서 resizing만.

근데 실내사진은 왜.
나의 내공부족.에혀.

로프트쥔장.

ps1.사진 배경은 일본 치바의 九十九里, 필름은 Kodak의 V160C.



2008/05/14 18:32 2008/05/14 18:32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2007.

우아한상상 | 2007/10/29 01:33

User inserted image

비오는 압구정.

을 걷고 있는데, 어머 오늘은 비가 와서 공연을 못할려나, 싶어 괜시리 걱정이 되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아니나 다를까, 우천으로 인한 연기...(게시판은 난리도 아니네...30분전 연기라니...게다가 잠정일정은 31일).
나야 뭐 첫날 공연 무려 11만원짜리(어이구야) VIP석에서 보고온 담날이라 그런지..안타깝기만 한거지만서도.

잡다한 음악취향중 그나마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취향은 유일하게 성시경.정도이고,
시월에.공연같은 경우는 거의 꾸준히 가주고 있어서인지, 사실 매년 공연을 비교안할 수도 없고,
내년 시월에.부터는 시경군이 없는지라...무리를 해가면서 VIP를 질러줬는데 말이지..네트웍을 동원하여 ㅠ.ㅠ

연습량(개별적 멤버들의 연습이 아니라 다같이 맞춰보는)의 부족과
성시경 혼자 오버했어야 하는 환경(사실 사회자.라는 role은 브라이언.이 이미 갖추고 있지만,그래도),
뛰어난 무대시설(정말 역대최고, LED 그 만한 사이즈는 휘성공연 이후 간만이었다)에,
전체적인 선곡리스트 역시 살짝 흠흠. 연대 중간고사 때문에 8시에 공연시작인지라 앵콜도 1곡 ㅠ.ㅠ

이렇게 징징대고보니 별로인 것만 같게 느껴지지만,
간만에 코앞에서(내 앞은 죄다 FTTS팬클럽,좌우는 니혼진열풍) 핼쓱해진 시경군을 보고 있노라니,
쌍콤해진 환희군의 얼굴도 그저 배경일 뿐, 발라드가수는 턱선으로 여자의 마음을 베어야 한다,는 시경군의 평소모토가 다시금 마음을 후벼파는 듯 했다.ㅎㅎ. 김형석을 떠나 황세준과 윤종신(새 소속사 대표가 황세준이더만)으로 회귀하고 있는 그의 행보는 다시금 맘을 흡족하게 하고.토이의 새 앨범에 featuring 해주었으면 싶은 마음도.
정말 말이 필요없는 언변은 차치하고서라도,저 훈훈한 기럭지와 zebra 프린트 안감의 테일러쟈켓 크흑-
천일동안.이나 한번더이별.이나 모두 세게 몰아치는 곡들인지라 ㅎㅎ 좋을텐데.같은 곡과는 비교가 ㅎㅎ.

박정현.은 한국말이 계속 안늘어서 걱정일 뿐이지, 노래야 최고(오랜만에 들어본 나의 하루!),
플투.는 단독콘서트도 가보고 그래서인지..초반에 발라드 좍 4-5곡 연달아 깔아서 너무 분위기 좋았지.
다만, 막판에 파도/댄스퍼레이드는 세 팀의 호흡이 영 흠흠. 너무 앞에서 봐서 표정을 놓칠 수가 없었던 탓?
(막판 선곡을 챔피언이나 디오씨.의 노래보단, 텔미.같은 요즘 한창 인기절정인 곡들을 해줬다면?)

올해는 정말 공연이 딱 끌리는게 없어서
맘 먹고 질러준 공연이었는데, 그나저나, 오늘 못보신 분들의 마음은 어쩌나.내일부터 좋은콘서트 항의전화 빗발치겠네 -_-;; 에혀.

로프트쥔장.

ps1.생각해보니 팬질도 정말 오래하고 있다. classic 공연의 X배너는 경매에서 낙찰받아 가보로 모시고 있지,ㅎㅎ.





2007/10/29 01:33 2007/10/29 01:33

괴물.과 피카소.

우아한상상 | 2006/07/31 20:42




괴물.은 지난 주에 개봉. 피카소전.은 9/3까지.

괴물은,한국스러운 영화. 지극히 개인을 투영하고 있지만, 지극히 사회적이기도 한.
첫 등장이 허술해보였던 '괴물'은, 어느 새 자연스레 눈에 익어 CG스럽지 않게 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그 '전형적'(적어도 나에겐 typical.)결말에 살짝 서운함이. 하다못해 밥상머리에서 TV끄는 시츄에이션마저.
적어도 5년안에 수능 내지는 논술에 응용될 법한.그런.그런. (환경 문제 어쩌고..이렇게?)
그나저나 변희봉아저씨랑 고아성.이랑 ;;;;; 왜 ;;;;;;;
BGM은 굉장히 뮤직도르프.스러운데.그럼에도 불구.자꾸 일본쪽 향이 난다.흠흠.

엔딩크레딧.에 나온 봉효민.이란 이름은 아마도 따님? -_-; (아님 죄송합니다)
여튼, 봉감독님 목소리.만은 쵝오;;;;

피카소전.은,
끌려가듯 가서 본 전시였지만 (게다가 수행평가지.를 들고 아예 복사.를 하고 있는 애들을 보니 안습..ㅠ.ㅠ)
인생 자체가 부러움 그 자체.임을 다시금 절감하고 온.한 천재에 대한 감상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전시의 포커스는,
만나는 여자마다 큰 영향력을 받은 그 인생.

역시 여자는 위대해 = 남자는 여잘 잘 만나야 해. -_-;

total solution : 민중을 선도하는 천재. 파레토의 법칙. 혹은, 종교에 버금가는.

로프트쥔장.

ps1.피카소전 입장료는 12,000원. 이럴땐 저멀리 처박아둔 대학원 학생증.이라도 써먹는게 상책인데.







2006/07/31 20:42 2006/07/3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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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n.

우아한상상 | 2006/05/25 01:36




거하게 하루를 휴가내어준 고마움.
게다가 '정체'라는 단어를 일순간 날려준 서프라이즈.(지금 회사 책상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어요 ㅎㅎ)
꽃친구.펜탁스친구.알고보면 친구의 친구.게다가 이젠 일드/미드 -_-...끝없는.

간만에 올려보는 사이즈 확 키운 인물샷.그저 resize만으로도.
@제니스카페테리아,홍대.

로프트쥔장.



2006/05/25 01:36 2006/05/25 01:36
태그 :

하늘아래 스위밍풀.

우아한상상 | 2006/04/24 00:44


다시 찾은 그 곳은.그대로인데.
변한 건 나뿐인가.아니,변하지 않고 역시 제자리인거니.

FCUK 데님풀스커트.일주일도 전의 페디큐어.
일랑일랑.온전한 햇살.I`ll give u everything.

해답이 곧 찾아지겠지.

로프트쥔장.




2006/04/24 00:44 2006/04/24 00:44

5월.

우아한상상 | 2005/05/02 02:47



5월의 첫 포스팅.

여러가지 결심을 하게 만든 4월이 휘리릭 지나가버렸다.
이 버릴 수도 없는 B형의 성격덕분에 너무 마음고생이 심했다.

불친절한 소영씨.가 되어도 좋다.
라고, 내가 그린 지도에 맞게 죽죽죽 콤파스를 대고 나가겠다.

로프트쥔장.

ps1.뉴칼레도니아 관련 질문해주신 분, 질문글 삭제하셨네요, 제가 바쁜척 하느라고 답변메일 못드려서 죄송.
ps2.요즘 느렸던 이유는 H2관련 포스팅에 있던 동영상 때문이었습니다. 관련 영상을 삭제하여 해결하였습니다.
ps3.포토블로깅.에 필 받아서 사진위주로 스킨을 바꿨습니다. 역시 펜탁스는 아무짓도 안해도 맘에 드는군요. 꽃을 배우는 덕분에 요즘은 꽃선물시즌! 당신,당신 그리고 당신! 맘에 들었으면.

2005/05/02 02:47 2005/05/02 02:47
태그 : , ,

영화 '댄서의 순정' 예고편을 보면서.

우아한상상 | 2005/02/19 01:10


영화 '댄서의 순정' 예고편 produced by 용이.

그냥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나의 스무살은 어땠나. 좋아질까봐 화부터 내는 심정은 뭘까.
스무살에서야 사랑을 시작하다니, 좀 어이없긴 하지만..-_-
아무것도 줄게 없으면 화부터 내는 건가요.
제가 사랑해도 되겠습니까,라는 멘트는 마치
영화 '파이란'이 생각나기도 하고.
서른살이 가까워져 오는데 아직도 뭔가 분명한 건 없나싶기도.
내 눈이, 내 마음이, 내 사랑이 당신을 기억하는 그 시간은 언제인지.
문근영이 사랑해도 되겠냐고 묻는데,어쩌라고.

내가 사랑해도 되겠냐고 물으면 어쩔건데.

로프트쥔장.

ps1.토요일밤의열기.의 박건형.을 본 사람이라면,
맛이 안갈 수가 없지. 아 정말 '훈늉한' 청년이로다.

ps2.포스터촬영을 한 곳이 어디인지 알아냈는데..
올해안으로 가보려구.....한다.....라고, 또 삿포로 작전을 편다 -_-;;


2005/02/19 01:10 2005/02/19 01:10

최고의 배우를 카메라에 담다.

우아한상상 | 2005/02/17 00:58


수애와 장동건을 코앞에서 봐도 감흥이 덜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나이가 들어서인가...쿨럭.......
라곤해도, 수애의 중저음 & 장동건의 산뜻한 매너와 쿨한웃음.

사진을 resizing 해야하는 안타까움 ㅋㅋㅋ
4M로 보면 감동이 밀려오는구료.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F양에게 무한버전애정을 휙휙휙!

로프트쥔장.

ps1.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컷.



2005/02/17 00:58 2005/02/17 00:58

20041231 성시경 w/ ming.

우아한상상 | 2005/01/02 11:59

무려 66,000원이나 하는 성식이형공연을 31일 때리고 오심.
(라곤해도 개인부담이 아주 적었다는..아 회사 잘 다니자 ---;;)


공연촌평


귀여운 곰! 스물일곱이라고 슬퍼하던 녀석과 2003년을 마무리하다.
not bad!

로프트쥔장.

ps1.센트럴시티의 까페아띠지아노.를 드뎌 찾아냄 -_-
ps2.정말 지하를 빼놓고는 당췌 정이 안가는 강남신세계!
ps3.feel 받아서 아콰앰프 깔아주심 -_-;


2005/01/02 11:59 2005/01/02 11:59

나름 크리스마스 분위기-

우아한상상 | 2004/12/02 01:27



크리스마스 D-24 기념 -_- 스킨교체!!
및, 퇴근길에 르꼬끄에서 세운 트리를 찍은 사진도 올려보고.
11월도 어이없이 지나가버렸는데,12월도 그럴테냐,흥.

일단 극도로 지친 체력을 보강해야하고
이래저래 세워놓고 정체되어있는(전갈자리B형 = 자극없으면 바로 정체됨)
인생을 다시금 툭툭 털어서 정리도 시켜야 하고.

그렇다.
다행인 것은 11월엔 그나마 일과 무관한 독서를 3권이나 했다지.

This Christmas - Harry Connick, Jr



2004/12/02 01:27 2004/12/0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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