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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ARASHI AROUND ASIA 2008,SEOUL) 후기. (4)
2008/06/30 안녕,나의 사랑 - 성시경 콘서트 (10)
2006/11/09 커피지인 | 커피를 아는 사람들 (9)
2006/05/25 아지바코 | 나옥희.의 라면집, 그 이상. (6)
2006/05/14 스웰 | 신중히 고른 맛집 중의 맛 (3)
2005/11/11 에피소드2 | 화양연화와 한식의 조우. (5)
2005/06/02 뒤샹 | 베이커리카페. (8)
2005/04/17 텔미어바웃잇 |레스토랑 & 라운지. (10)
2005/02/03 그레잇 greEAT | 청담동에서 그레잇.하기. (6)
2005/01/24 육반 | 스따일리쉬 한식점. (4)

아라시 어라운드 아시아 2008 (ARASHI AROUND ASIA 2008,SEOUL) 후기.

두근두근체인지 | 2008/11/04 16:48



올해의 관람티켓: 3회 2층 30구역 137번, 4회 X층 XX구역 XX번
올해의 굿즈 구매목록: 티셔츠(퍼플),펜라이트,수건,에코백 (흐미, 죄다 현금구매..얼마더냐 ㄷㄷㄷ)

작년 팜플렛을 보니 티켓이 2장 나오던데, 올해도 원래 2장인데...오라스 티켓이 있는데도 못보게 된 사연은..눈물이 나서 차마 쓸 수가 없네 ㅋ.ㅎㅎ. (그래도 예매를 도와준 dumari 감사)

여튼, 2년만의 내한.이고, 갈수록 팬층은 어려지고. 내 옆에 무려 스물둘 처자가 열광을 해대는 통에, 조금 찔끔 했지만..공연 보다보니 그런 근심은 사라지고 ㄷㄷ 특히, 3회 MC는 대박.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역시 어떻게든 4회를 다 구해서 봤어야 하는게 아닐까, 뒤늦은 후회.

그래도 정말 신났던 3회. 한 곡 한 곡 다 언급을 해주고 싶지만 참는다.크흑.
몰입의 즐거움.

올해 세트 리스트.

Love so sweet
Oh! Yeah
きっと大丈夫
Step and Go
Hip Pop Boogie
時代
Yes? No?
Carnival Night Part2

Take me Faraway
La Tormenta
Lucky Man
ハダシの未來
Happiness
Re(mark)able
Truth
a Day in Our life
Yabai - Yabai - Yabai
イチオクノホシ
シリウス
Hello Goodbye
A.RA.SHI

PIKA☆☆NCHI DOUBLE
明日に向かって吠えろ
One Love
We can make it!
サクラサケ
感謝カンゲキ雨嵐

Beautiful Days
五里霧中
ファイトソング

로프트쥔장.

ps1.콘후유증답게..뒤늦게 팬블로그 하나 만들었답니다.일단 폰배경만 업로드중 -_-;
ps2.저 퍼플 티셔츠 입을 일이 없다가 지난주 상해 출장가서 호텔에서 입어줬는데..무관심작렬.췟.






2008/11/04 16:48 2008/11/04 16:48

안녕,나의 사랑 - 성시경 콘서트

두근두근체인지 | 2008/06/30 13:16

근 한달을 넘게 주말을 투자해온, 게다가 마지막 보고 일정마저 미뤄져 애간장태웠던
중장기전략발표가 드디어 무사히 끝나고, 어느 새 6월도 마지막.

그동안 뭐 소소한 당첨운(윙버스 호텔후기1등 포함)도 있었고,
자질구레한 (그야말로) 그런 일들이 있었지만 뭐 쓰다 포기하고 그런 게 일상다반사.



한달도 더 전에 예매하고 (이제 광클릭도 필요없음, 그냥 단번에 SR석 101,102 낚음) 기다린 콘서트.

데뷔시점부터 콘섯은 거의 다 쫓아다닌, 성시경 마지막 (입대 전) 콘섯.
공연 막바지에 이르러 비까지 내려줘서 아주 제대로 콘섯 분위기에 젖었다고나 할까.
군대 가는 게 그렇게 싫은가,할 정도로 너무나 섭섭해하며 애써 괜찮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착잡하게 만들었지만, 팬심은 뭐 그게 아닌지라.

6집 발매 기념 콘섯이 아니라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냥 잊고 지냈던 여러 앨범들의 노래를 정말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가사 음미하며 들을 수 있어 좋았던.
제대해서 푸른밤 다시 하고 한달짜리 소극장공연 정도 해주면 바랄 나위가 없겠다.
(정말 미안하다, 알렉스, 니가 하는 푸른밤은 정말 들어줄 수가 없구나.)

안녕,나의 사랑.을 유희열 피아노와 함께 격한 라이브로 들었던 그 시간을
당분간은 잊기 힘들 것 같네.

여름냄새 벌써 이 거리에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한숨만 웃음만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눈물이 흘러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안녕

로프트쥔장.




2008/06/30 13:16 2008/06/30 13:16

커피지인 | 커피를 아는 사람들

두근두근체인지 | 2006/11/09 01:36


가을에 태어난 건가?
요즘 시대에 태어났으면 겨울에 태어난 아이라고 하겠네?
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누군가 내 생일을 인지하고 건넨 말.
(물론 생일은 오늘이 아닌데요,라던지 그러기도 했지만, 뭐 하루차이인 것임을.)

정자동(상떼뷰1층)의 커피지인이 도산공원 근처에 생겼단 이야기, 예전같으면 바로 달려갔을텐데, 그도 쉽지 않네.
의외로 찾긴 쉬웠(다곤 못하겠다 ㅎㅎ),그리고 난 이렇게 bar가 있는 다방이 은근좋다.
멋대로 떠드는 애들보다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왠지,아,나이들어 가나.
게다가 혼자와서 bar에 와서 마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은...u know,규슈의 온센코히가 떠오르는.

과테말라.는 살짝 쓴 맛이었지만, 그래도 난 에스프레소보다는 이 정도가 딱 적당.
팔팔 끓는 커피포트가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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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0-16 (도산공원앞,고릴라인더키친 우측,송자인샵 골목은 아님)
전화번호 : 02-546-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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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쥔장.

ps1.아무리 느리게걷기.의 떡볶이가 맛있어도 전 당분간 맛난 핸드드립커피를 위해 이 집을 찾을렵니다.
ps2.커피 끊겠다고 회사에서 옥수수차 이런것만 마시는데, 그도 그렇지 않군요,요즘같아선.
ps3.때 마침 에르메스건물 오프닝날이었는데 워 완전 도산공원의 랜드마크로-



2006/11/09 01:36 2006/11/09 01:36
태그 :

아지바코 | 나옥희.의 라면집, 그 이상.

두근두근체인지 | 2006/05/25 00:39

메뉴 달랑 하나 먹어보고 포스팅하기 민망하지만,
이렇게라도 해놓지 않으면 또 한 일년후에나 올리지 않을까 싶어서.-_-;
일본라멘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아는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르는,
나오키상의 아지바코.로 출발.(참고로 스즈키 나오키상은 나랑 동갑 -_- naokis.net으로 유명해진)

라면의 맛에 대해선, 몇개의 메뉴를 더 시도해보고 추가포스팅하기로...오늘은 사진만 :)
동행해주신 강원장님(a.k.a 카렌)의 사진은 조금 있다가.흐흐.


Zoom i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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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56-27
전화번호 : 02-313-0817 (매주 월요일 휴무,주차불가,2:30-4:30은 쉬는시간)
웹사이트 : http://www.ajibak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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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00:39 2006/05/25 00:39

스웰 | 신중히 고른 맛집 중의 맛

두근두근체인지 | 2006/05/14 01:22



스웰.에서의 브런치.
개인적으로 내가 꽃수업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해서, 포스팅하기 더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객관성결여.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기도 하고, 주관적선호.는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도해서.
(그러고보니 스웰.다닌 지도 어언 1년이 넘어간다, 쿠킹클래스하자고 조르긴 하는데, 선생님이 아직은 힘들다하시는 -_-;;)

얼마전에 집에 a.table이 와서 우연히 보다가,무려 텐.나인.텐.나인.을 받은 걸 보고 더욱.
무조건 미리예약.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정성스런 시간을 만나게 되니까.

아주 달지도 않고 아주 담백하지도 않고, 너무 퓨전이어서 국적을 추정키 어렵지도 않은.
그야말로 '알맞은' 식사를 따스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꿈꾸고 싶다면.

아래는 그날의 menu인데,마침 3명이라 각자 하나씩 초이스.

main dish.
Marinade pork w/lime herb mustard source
Grilled lamb chop w/rosemary flavored lamb jut
Crispy chicken w/blueberry source

dessert.
pecan pie
chocolate souffle
Strawberry in Chocolate fondue

돼지고기 정말 최고였고 ㅠ.ㅠ 디저트중엔 쵸콜렛 수플레.가 정말 으.내가 좋아하는 텍스쳐.
사진엔 없지만,애피타이저로 나왔던 디너 코스의 메뉴(특별히 서브된) 쭈꾸미.ㅠ.ㅠ
그리고 스웰.에서만 맛보는 입가심용. pine tree juice (이건 Jenny도 알겠지?)

매번 스웰.에선 점심약속을 잡게되는데,
다음엔 저녁을 함께 먹어보아요,저와 함께 하실 분, 미리 예약받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6-7 백곰빌딩 4층
전화번호 : 02-544-2385 (일요일은 대부분 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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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쥔장.

ps1.마침 그 날 아침이 수업이라서 꽃 치우고,탁자 미리 정리도 해보고.기다리는 마음.
ps2.내가 사는 브런치인데,부득불 돈 쥐어주고 가버린 당신들, next `ll be  my turn!
ps3.몇번째 사진부터인가는 사이즈를 잘못생각하고 포샵질해서 -_-...



2006/05/14 01:22 2006/05/14 01:22
태그 : ,

에피소드2 | 화양연화와 한식의 조우.

두근두근체인지 | 2005/11/11 01:01



통계.를 살펴보면,
내 홈페이지로 오는 낯선방문자의 대부분은 음식점 리뷰 싸이트로 줄리더로프트.를 인식하고 오는게 아닌가 싶다. 특히나, google에서 텔미어바웃잇.을 검색하면 세번째로 링크가 되어있고 (앞의 두개는 상업적인), 블룸앤구떼.도 첫번째.그레잇.역시.

그래서,간만의 업데이트도 역시나 맛집리뷰로.

당장, 이집의 상호인 에피소드2.라는 쿼리를 날려보면,
죄다 스타워즈 에피소드2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래서, 나홀로 사명감에 불타, 이렇게 리뷰를 적어보는데,많은 성원 부탁.

사진을 보면 인테리어로 승부를 건 집인냥 보이겠지만,이건 부수적이다. 상당히 맛깔스런 한식집의 예사롭지 않은 맛이 인테리어에 묻힌게 오히려 안타까울 뿐이다. 원래는 한우전문.고깃집이던 곳을 텔미어바웃에서 인수, 이렇게 멋지게 탈바꿈시킨.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지라, 검색해도 안나오고, 야후!거기.에도 미등록상태.

평일 런치 그리고 주말의 브런치.를 시식해 본 즉슨,

가격대비 호사스런 차림새가 좋고, 고슬고슬 잡곡밥에 살랑살랑 소스가 향긋한 고기며 생선반찬의 조화가 나름 여의치 않았음에도 입맛에 맞는다. 에피타이저로 서브되는 형형색색별미 가래떡도 좋고(더 달라고 해서 더 먹은 사람 여기), 옹기에 얌전히 담겨진 죽도 '어머 이게 뭐야아~'하는 여인네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도 충분. 별도의 양념을 쓰지 않고 효소로만 맛을 낸다는 김치도 신선하다.

라고 쓰고보니 무슨 쿠킹잡지 리뷰같아서 이거야 원.

화양연화.의 무드가 세다보니 음식의 정갈함이 살짝 묻힌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스름깔리는 저녁 고기구워먹기에는 나름 어울리겠다도 싶다. 고기 구워먹기에는 조금은 가벼운 테이블이 왁자지껄함을 배가시킬 수도 있을테고. 널찍허니 개방된 2층은 나름 '격있는'회식에 대한 희망을 갖게도 만든다.

다만,
정통한식이라기 보다는 살짝 퓨전이 가미되어있기도 하고, 차례차례 서브되는 음식의 순서가 혀의 감각을 자꾸만 up&down시키는 것이 살짝 거슬리긴 한다. 달짝지근했다, 다시, 매콤하기도 했다가 혹은 고슬고슬했다가, 다시, 서걱서걱했다가. (서브순서는 다시 고려되고 있다고 들었다....다시 또 가봐야 하지 않은가.라고 생각중)

잘먹어놓고,배부르게 잘먹어놓고,
이렇게 리뷰를 쓰려니 아주 먼 옛일처럼 느껴진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어서어서,
청담동과 도산공원일대를 휩쓰는 브런치열풍의 한 자락을 타고,
한식브런치를 맛보고 싶은 그대를 위해.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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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46-6
전화번호 : 02-512-4250 (적립카드 제공)
:::::::::::::::::::::::::::::::::::::::::::::::::::::::::::::::::::

ps1.저 주소가 도저히 어려우시다면, 그냥, 텔미옆집으로 가시면 됨.

2005/11/11 01:01 2005/11/11 01:01

뒤샹 | 베이커리카페.

두근두근체인지 | 2005/06/02 00:37

Duchamp.
마르셀 뒤샹.에서 따옴직한 이름을 가진 베이커리카페.



-.매번 와플을 먹는데, 갈때마다 조금씩 다르다.쿨럭
-.다음엔 케이크를 시도해봐야지
-.노리다께.의 얌전시런 잔은 맘에 든다오
-.이 동네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 valet parking fee 안받고 계심!

좋은 점은,사람이 많지 않고, 그리고 1층은 내가 좋아하는 창이 아주 널찍한 좌석이...2층은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않아 이야기할 수 있는 좌석이....커다란 통창 그리고 나란히 나란히.

크레이프와 베이크드 알래스카.가 괜찮다고..합디다.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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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17-9
전화번호 : 02-3446-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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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2 00:37 2005/06/02 00:37

텔미어바웃잇 |레스토랑 & 라운지.

두근두근체인지 | 2005/04/17 21:55

언젠가 언급을 한 듯도 하지만, 여튼, 뭐 간만에 소개합니다.
지난번에 갔을 땐, 마감직전에 가서 뭐 어두컴컴한 실내였고, 또 술마시러 들어간 -_- 것이라, 뭐라 하기 어려웠고, 매번 지나갈 때는 테라스만 보아서, 뭐 실제 음식에 대해 평은 어려웠던.



결론적으로,
입맛없을 때, 싹 입맛을 되찾아주는 곳이라는 생각.
아주 볼썽사나운 퓨전음식도 아니고, 제각각 아주 훌륭한 맛이.
파스타도 훌륭하다는데, 전 빠에야.만으로도 흐흐 만족.아 물론 크랩케이크가 정말 대박!이었죠!!

주말 브런치가 소문이 자자하니,
주말에 만나BoA요 ^^;;


밤시간엔 보면 안되는 염장샷 들어갑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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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46-2
전화번호 : 02-541-3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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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7 21:55 2005/04/17 21:55

그레잇 greEAT | 청담동에서 그레잇.하기.

두근두근체인지 | 2005/02/03 02:13



청담동 트라이베카.에 대한 첫인상은,
그저 패션쇼하기 좋은 정말 거대한 건물이 또 하나 들어섰구만.
(모던바.이긴 하지만...여긴 안들어가봤다..술은 별루라서)
그러다가 그레잇.이라는 아주 새침한 이름의,하지만 반면에,
약간의 중후함 혹은 일말의 clarity를 가진 곳을 발견.

트라이베카.는 그닥 평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_-
이 곳은 여튼 나름 아직까지는 바로 망할 것 같진 않음.
네이밍도 맘에 든다.그레잇.greEAT.

3층과4층 해부하기


다음은 5층에 도전해볼 생각.
600여종의 와인리스트가 조용히 대기중.

주차가 좀 문제가 될 것 같긴한데...
담엔 차를 가져가봐야겠다. valet parking하다 열받으신 분이 좀 계심.

로프트쥔장.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89-6
전화번호 : 02-3448-4555,6(3층) 7,8(4층)
:::::::::::::::::::::::::::::::::::::::::::::::::::::::::::::::::::


ps1.저놈의 번지수는 사실 헛짓이고, 고센.에서 맥도날드방향으로 내려가다가 좌측에 보이는 큰 건물. 혹은 베짜라노 맞은편. 또는 하드롯카페 뒷편골목. 아니면, 버거킹과 스무디킹 사이 골목에서 직진하다 마주치는 좌측의 높은 건물.사실 그 주변에선 가장 고도가 높다.


2005/02/03 02:13 2005/02/03 02:13

육반 | 스따일리쉬 한식점.

두근두근체인지 | 2005/01/24 10:07



고기육.밥반. 혹은 6과1/2.

오늘 소개할 집은 육반.이라는 한식집으로.
스따일리쉬 코리안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캐쥬얼한 분위기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한식집.으로 명명.
스파게띠아,매드포갈릭,토니로마스의 썬앳푸드.에서 새롭게 오픈.
(라곤해도,사실 조금 되었음, 내가 이제야 가본 것이지..)

기자와 취재원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으루다,
새해랑데뷰기념으루다 pulpmoon양과 접선을 하여,주말 댓바람부터
둘이 열심히 냠냠냠.

메뉴 및 사진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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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 128-27 동원빌딩 별관 3층
전화번호 : 02-722-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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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0:07 2005/01/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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