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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줄리더로프트™: 이박사와의-조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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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flickr id is also xulytheloft</subtitle>
  <updated>2009-11-23T15:01:3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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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ent by 로프트쥔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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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프트쥔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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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6T18:0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폐판 ㅋㅋ 미티미티 그냥 지금보다는 좀 넓었으면 하는 소망은 있어요, 날 좀 선선해지면 테라스 개방하고 그럼 좋아질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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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ent by 종이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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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종이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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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5T11:4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알 럽 패이야드! ㅋㅋ 
다음엔 애플 타르트 꼭 드셔보세요 

이상, 패스트리 기사 쓴답시고 촬영을 위해 전 메뉴 협찬 받아놓고 편집장님이 폐판시키는 바람에 홍보 전화 피해다녔던 ex editor 1인.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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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ent by 로프트쥔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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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프트쥔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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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17:4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니 꿈에 나는 왜 나오니 아놔 ㅋㅋ 그나저나 습격하고 들어오면 언제야? 떡의 유효기간엔 맞춰줘야하지 않겠나 후후훗 그나저나 오니기리집 하나 발견했으니 담번엔 그 집 가보장 사실 난 니네집 근처 우동집도 뭐 좋아 훗훗 습격 잘하고 오고..도마뱀은 보이는 즉시 사살하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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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ment by 뒷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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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뒷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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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15:2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쩐지, 어제 꿈에 니가 나와서 온갖 의미심장한 고민들을 토로하다 --; (꿈의 생생한 장면은, 니가 내 앞에서 손으로 열심히 편지를 적더라는. 펜에 침까지 발라서 꾹꾹. 이게 무슨 뜻일까나 --a) 전화벨 소리에 깜딱 놀라깸. 뭔일있나 싶었는데, 이거 올린거 보니 무사한 것 같군.
ㅇㅇ &amp;quot;은근히 세상사...&amp;quot; 대목에서 웃겨 돌아가심. 글고, 너는 이미 정신 차린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더 차릴 필요없을 듯. ㅎㅎ
흠,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다음 주의 습격 작전은 점점 더 압박 스러워 지고 있단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올인 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을 비우려 노력중이다. 평정심을 위하여 면벽수련이라도 해야할지. 올림픽 선수들을 보면서, 저들은 단 1초의 실수로 인해 4년을 기다리는 인생들이라 생각하니 위로가 많이 된당.  이현정 선쑤, 금메달은 못따더라도 실격은 당하지 말자. 험험...
...
떡볶이떡 사 놨으니까 담에 먹으러 와. 깔끔한 맛을 원하면, 라면은 빼주께. 누구 말마따나 내 인생이 담긴 떡볶이가 될것이얌.
오전엔 파워포인트 재수정하고, 이제 다시 문서들 준비 및 리허설을...
그리고 저녁에 양궁 언니들 봐야지. 
ㅎㅎ
박소영 선쑤도 화이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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