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us, USA
Los Angeles, USA
Vancouver, Canada
Guangzhou, China
Mt. Fuji, Japan
Berlin, Germany
Rio de Janeiro, Brazil
Paris, France
Rome, Italy
Padova, Italy
Milan, Italy
Mexico City
Monterrey, Mexico
Guadalajara, Mexico
Buenos Aires, Argentina
Tel Aviv, Israel
Seoul, Korea
Bogotá, Colombia
Lima, Peru
Singapore
Auckland, New Zealand
고민할 꺼리.도 안 될 것.에 대한 고민.이래서 고생을 사서 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난 여름 휴가도 못가고, 출장 다녀왔더니 곧 가을이고. 그리고,
약간의 흥분.
로프트쥔장.
ps1.
서울입니다.서울이 덥긴해도 뽀송송하니 좋네요.맛있는 서울음식 사주실 분은 011-9995로 연락 촘.아 영화도 하나도 못봐서 -_- 엉엉엉. public enemy 아직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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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돌아간 것 같드니만...무사히 마치고 갔구나.
상해 간 김에 상싱도 하지 ㅋㅋ 장기 상싱도 환영! ㅋ
난 벌써 개강 3주짼데, 수업 이외 이런저런 업무에 투입중.
여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기온이라 가을인지 뭔지도 모르겠다능. (뭐 당연한...)
암튼.
궁금하고나. 저 리스트들이 뭘 뜻하는지. 푸핫.
서울은 좋은 곳이지. ㅎㅎ 어제 문득 든 생각인데, 외국에 있으면 늘 시간에 쫒기는 현상이. 바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무언가가 쫒아오는 느낌.
니 수업 청강으로 들어보고 싶고나, 10월중에 가면 가능할려나?
고민거리가 너무 월드와이드한것 아니신지... 완전 부럽. 뭔지는 잘 몰라도.
리스트가 월드와이드..일 뿐.결론은 명쾌합니다.ㅋ.
다른건 다 알겠는데, 서울 코리아는 왜 들어간건가요?
음 서울코리아는 왜 들어갔냐 물으시면 다 아신다고 볼 수 없는...리스트입니다.-_-;
그래서 어디인지 정한거냐? 난 신종플루로 인한 참석 불가 통지서를 마마님께 받아서 제길 -_- 내년에 보자
싱가폴에 500개 슬랏 추가되서 거기도 노려봤는데,일단 무산. 근데 지금 그 날 서울에 없을 수도 있어서,하하. 게다가 올해는 왜 오후 출발이야? (이해불가) 여튼,내년은 내년이고, 선릉 함 갈께효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