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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낼 준비라는 건. (4) 2008/12/26
 

photographed by xuly w/contax T3

20도에 육박하는 동경에서 돌아오니 서울은 한파가 몰아닥친다.
2008도 굉장히 낯선 숫자라고 생각했는데, 2009라는 숫자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여튼.
저의 하루하루를 채워주시는 여러분의 선물,만남,약속에 그 어느때보다도 감사하답니다.

로프트쥔장.
2008/12/26 13:44 2008/12/26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