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여름휴가 | 뉴칼레도니아
태평양 남서부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준주(準州). 영어로는 뉴칼레도니아섬(New Caledonia I.)
원래의 플랜인즉슨,
동유럽(프라하체코,독일을 아우르는)→피지→캐나다..뭐 이랬단.
여튼, 떠나기 직전까지 일을 혼자 다 떠맡고 강행군하는 속사정中
지름신이 강령하신 것인지, 거액을 긋고 떠나버림.
리조트.스타일의 여행은 생전처음이었고,
그렇게 멋진 하늘과 바다를 여유만만 즐긴 것도 처음이었던 듯.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왔던 시간이 후회스럽.
워낙 한국에서 이동네 가는 사람이 적어서,
여행사에서 티켓 다 준비해와서 울회사 지하 카페에서 설명회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물론, 그 설명은 일부 틀리기도 해서 대략난감.
무엇보다도,
나는 정말 한것도 없이, 혼자 일정 알아봐주고,
가서도 동생 끌고 다니느라 고생한 M에게 감사를.
로프트쥔장.
출격!뉴칼레도니아 1편 감상하기(인천-간사이-누메아-까날)
출격!뉴칼레도니아 2편 감상하기(누메아-아메데)
출격!뉴칼레도니아 3편 감상하기(누메아-일데팡)
출격!뉴칼레도니아 4편 감상하기(일데팡-누메아-간사이-인천)
출격!뉴칼레도니아 5편 감상하기(photo by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