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하고도 여덟.

주관적인생 | 2004/11/17 00:49












생일주간이 지나다.

이상하게, 올해는 이렇게 나이 한살 먹는게 억울하고 못내 후회스러울 데가 없다. 너무나 민망하고, 쑥쓰러운 스물여덟.
좋은 선물 고마워요, 사진으로 못담은 선물들은..경황이 없어서.
내가 해준 건 없는데, 이렇게 받기만 해서 어쩌나.

감사합니다.

로프트쥔장.

ps1.그리고,전화해서 감동받았지?라고 해서가 아니라,
정말 감동받았어, 그 전화...아이,주책...ㅠ.ㅠ



2004/11/17 00:49 2004/11/1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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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12:46   Reply / Modify or Del
생일이셔꾼아 ^^.. 뒤느즌 추카를 ㅡ_ㅡ.. 선물들도 마니바드시고..그래두 나이먹는데 약간의 위로는 되지 않을까하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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