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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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 ![]() 안도 다다오 지음, 이규원 옮김, 김광현 감수/안그라픽스 |
사놓고 버티다가 오늘 다 읽어버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건 뭐 어지간한 경영서따위보다 낫군요. 사진이 흑백인 게 아쉽지만, 컬러사진은 지난번 Brutus에 나왔던 컷들이 있어서 만족감을 대체합니다. 표지가 좀 섬찟한데 책 막상 사보면 형광연두커버가 있어서 그런 느낌은 덜합니다. 윗분들이 좀 읽어봤음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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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 ![]() 장은진 지음/문학동네 |
생일선물로 받은 수많은 책들 중 한 권. 색다르긴 한데, 이제 어지간한 빼어남, 어지간한 반전이 아니고서는 더이상 소설로 자극받지 않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루키 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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