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d by xuly w/contax T3

20도에 육박하는 동경에서 돌아오니 서울은 한파가 몰아닥친다.
2008도 굉장히 낯선 숫자라고 생각했는데, 2009라는 숫자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여튼.
저의 하루하루를 채워주시는 여러분의 선물,만남,약속에 그 어느때보다도 감사하답니다.

로프트쥔장.
2008/12/26 13:44 2008/12/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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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뒷방 2008/12/26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그새 동경을?
    난 그닥 인식을 못한채 지나가서 크리스마스 인사들도 제대로 못했다.
    그나저나. 일요일날 난 뜬다.
    떠난다는 실감은 다행이도 별로 안 난당. ㅎㅎ
    아무튼...늦었지만. 메리메리.

    • 로프트쥔장 2008/12/26 18:4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이래저래 자주가게 되었다는...(이번엔 그냥 따라간거라서 ㅋㅋ..coming soon, again)..btw, 가기 전에 얼굴 보기가 어려워졌네, 그래도 추운 곳 보다는 낫겠지? 내년에 상싱할 수 있도록 기도해줘 ㅎㅎ

  2. Secret visitor 2008/12/31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dministrator only.

    • 로프트쥔장 2009/01/05 11:0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 우리는 3월에 드디어 조우를!ㅎㅎ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