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06년여름 -_-) 하고 같이 진행하려니 진도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요.
사실 홍콩은 out of date라서 버릴까 했으나, 마카오(宮!!!!) 가 있어서, 살리기로 하다보니 버버벅.
게다가 마카오에서 만난 홍콩여인들과는 아직까지도 연락이 되고 있구요 ㅎㅎ.
필수씨 아라시 오라스 가기전에 올리는게 목표였는데 중장기전략 하다보니 날샜다는..여튼, 벌써 1년.
(하지만 덕분에 제목 딱 생각났어요, thnx a lot 필수씨! 역시 오노-준으로 이어지는...캬!)
Y사 그만두고 C사 옮겨오기전에 짬내서 방문한 여름의 홋카이도 그리고 첫 요코하마.
夏の終わりに想うこと
이상, 언제나 낚시질로 기대감만 부풀리는 1인
로프트쥔장.
ps1.6,7월에 비행기 캔슬한 것만 수십..은 아니고 몇 건 되는데, 환불 수수료 미치는군요 ㄲㄲ 다행히 어여삐 여기신 모 님의 현금원조 흑흑 정말 고맙;; (진짜 지갑 열어서 어찌나 놀랬는지..) 뭐 팔자이려니 해야겠죠...btw, 목/금 상해 출장입니다. 37도래요. 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