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악. 울 유미랑 동현이구나. 결국 종강 폭풍우에 휘말려 조리원엘 못 가본 나쁜 이모..흑흑.
꺄악~~~ 저희 모자가 일케 영광스런 자리를 차지하다니요! (근데.. 저의 머리 왜케 떡진듯 하죠? 조리원에서도 맨날 샤워했건만 -.ㅠ) 그날 언니의 조금은 급작스런 조리원 방문, 참으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동현이를 위한 첫번째 로봇선물도요. 아, 보내주신 꽃바구니도요. ㅎㅎㅎ (다들 조화가 아니냐고 할 만큼, 오래가고 예뻤다는) 언니와의 인연, 항상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기쁜 2008년 되세요. (__) ps: 이 폰트.. 참 귀엽습니다. 특히 ㅠ_ㅠ -> 흔들리며 흐르는 눈물이라닛
사진 예쁘기만 한걸! 동현이 잘 크니?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꺄악. 울 유미랑 동현이구나.
결국 종강 폭풍우에 휘말려 조리원엘 못 가본
나쁜 이모..흑흑.
꺄악~~~
저희 모자가 일케 영광스런 자리를 차지하다니요!
(근데.. 저의 머리 왜케 떡진듯 하죠? 조리원에서도 맨날 샤워했건만 -.ㅠ)
그날 언니의 조금은 급작스런 조리원 방문,
참으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동현이를 위한 첫번째 로봇선물도요. 아, 보내주신 꽃바구니도요. ㅎㅎㅎ (다들 조화가 아니냐고 할 만큼, 오래가고 예뻤다는)
언니와의 인연,
항상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기쁜 2008년 되세요. (__)
ps: 이 폰트.. 참 귀엽습니다. 특히 ㅠ_ㅠ -> 흔들리며 흐르는 눈물이라닛
사진 예쁘기만 한걸! 동현이 잘 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