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情.

주관적인생 | 2007/12/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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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a.k.a 토가)이와 동현엄마의 모습.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찍어도 될려나 싶어서 몰래 필카로 남긴 -_-
집에서 잘 쉬고 있니? 이제 유미.라는 이름보다 동현엄마.로 더 익숙해지겠지만.

로프트쥔장.

ps1.은하심 산모도 퇴원하셨습니까 ㄲㄲㄲ




2007/12/23 14:37 2007/12/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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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me 2007/12/23 23:03   Reply / Modify or Del
꺄악. 울 유미랑 동현이구나.
결국 종강 폭풍우에 휘말려 조리원엘 못 가본
나쁜 이모..흑흑.

yum 2008/01/03 17:30   Reply / Modify or Del
꺄악~~~
저희 모자가 일케 영광스런 자리를 차지하다니요!
(근데.. 저의 머리 왜케 떡진듯 하죠? 조리원에서도 맨날 샤워했건만 -.ㅠ)
그날 언니의 조금은 급작스런 조리원 방문,
참으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동현이를 위한 첫번째 로봇선물도요. 아, 보내주신 꽃바구니도요. ㅎㅎㅎ (다들 조화가 아니냐고 할 만큼, 오래가고 예뻤다는)
언니와의 인연,
항상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기쁜 2008년 되세요. (__)

ps: 이 폰트.. 참 귀엽습니다. 특히 ㅠ_ㅠ -> 흔들리며 흐르는 눈물이라닛

로프트쥔장 2008/01/24 14:13   Modify or Del
사진 예쁘기만 한걸! 동현이 잘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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