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4 add on : 생일주간 at 동경(클릭하세요)
드디어 한달이 가기전에 업로드.
짧게 다녀온 여행인지라 일본에 계신 지인여러분께 연락도 거의 못드렸어요, 죄송죄송.
초면에 비즈니스접대 융숭히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구요. 제 미래에 대해 고민 많이 하게 해주셨어요.
필름스캔 찾고 뭐 그러다보니 이래저래
게다가 예전같지 않아서 한 스무장 작업하고 노트북 확 파워오프하고 그러는 날의 반복
오늘 윤종신/유희열/성시경 덕분에 마무리 무난하게.
너무 개인적인 사진들이라 (뭐 언제는 안그랬냐마는)
정보도 떨어지고 그런 것 같아서 이번엔 좀 자세히 comment를 아래 달아보았어요.도움이 되시길.
정보를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엔 사진 언제 올라갈까 싶어서 간단히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이 영상을 BGM으로 놓고
사진 주욱 보셔도 괜찮을 듯, 완전 11월은 이 노래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거든요.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프트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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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그저 촉촉한 가을비 흩뿌리는 모습이 되어버렸군.
무려 필수씨는 '이번엔 기대안해요'라며, 메신저로만 캐어갔지만,
그래도 주말에 필름스캔 맡긴거 찾아오면 정말 '죽을각오로' 업로드해볼테다..라고 아직은 생각중.
비웃음이 들린다 ㄲㄲ
읽는중 : 김영하 <퀴즈쇼>
먹는중 : 미닛메이드 아침바나나 (220Yen/EA,이거 왜 한국에 없나효)
감탄중 : BACK TO STAGE JYP
고민중 : 아이팟터치
생일을 전후로 하여 좋은 생일파티도 많이 하고 (정말 예상치못한 선물들이 ㅠ.ㅠ 고마워요! 염치없이 받는 선물들에 그저 감사할 뿐!!)
결정적으로 이렇게 내 미래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던지. 고승덕 변호사는 쪼개서 생각하라
했지만, 작년을 쪼개서 살다보니 너무 힘이 들지 않았던가...미리 내년달력을 넘겨볼 필요가 다분하다.
서른이 넘어도 고민은 매한가지이지만, 보폭이 넓어지고,차원이 달라지는 건 사실.
이번엔 그 고민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 예감이 퍼뜩.
Hey,도와주실거죠?
갑작스레 넘겨받은 쿵야어드벤처, 드디어 OBT 첫날이다.
게임의 G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될줄..솔직히 넉달전만 해도 몰랐쟎아? 그렇지?
동접 및 weekly biz update 까지 마무리하고, 이젠 퇴청해야지.
어쩌겠어, 이놈의 주관적 인생.
로프트쥔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