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ble item list의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별다방 머그.
city mug에 이어 이번엔 Haloween 시리즈닷! 사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머그보다는 텀블러에 집착하는데;
뭐 난 이래저래 할로윈의 의미따윈 내팽겨둔 채, 2주한정 할로윈머그를 위한 대장정에 고고씽!!
일단, 서울에서(우연히 회사근처 별다방에서 2개남은거 싹 줏어옴 호호) 득템 성공!
때마침,
실장님이 미쿡출장을 가시게 되어 '그저 지나가는 소리로' 별다방 할로윈 머그.를 언급하였으나
사실 기대도 안했고, 결정적으로 실장님은 커피는 잘 안드시는 분이었던게다.
하지만,
밤12시에(서울시간) 전화주시고,메일2-3번 오간끝에 (업무메일은 안중에도 없는 ㅎㅎ) 나의 품으로 들어온,
Blanc&White 할로윈머그세트!! 죄송한 마음에 앞서, 네바다 사막 별다방에서 득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려요!


특이사항으로는,
서울에서 건진 머그는 내부가 그냥 흰색마감으로 그쳐있고, 사막에서 온 머그는 안팎이 서로 반대의 색으로
마감되어있다,물론 호박도 내부에 하나씩 ^^ 들어가 있고. 엄마는 요 두개 셋트를 굉장히 좋아하시네 흠.
나란히 세워진 모습들을 보니 역시 흐뭇하고나,할로윈 의미따위 알게뭐람 -_-
로프트쥔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