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만명이 몰린 예매전쟁을 넘어서 (포이동 김여사님 수고하셨..이번 콘은 감사할 분이 많고나..)
필스가 보내준 콘리스트 씨디로,아이팟으로..결정적으로 콘영상을 좍 아이팟에 담아서 연습연습;;
드디어 날이 밝고;;
12시간을 밖에 나가있다들어오니 울엄마는 아라시 쇼핑백을 그냥 베란다로 보내시고;;
(엄마 쇼핑백 하나에 오천원이야...인터콘호텔 쇼핑백이 천원인데..미친가격;;그러나 참아줄께..)
3,4회를 하루에 연속으로 다 보는 건 정말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굿즈도 줄 하나 안서고;;; 다 사고;; 3회 보고 나와서 유명한 분들 영접하고;; feels덕분...쌩유..
차에서 베스트 싱글 들으면서 다시 연습...그리고 가뿐히 오라스로 돌진!)
3회는 오히려 이것저것 다 챙겨보고, 멤버들 아이컨택하고 피스받느라 정신없었는데,
특히 3회에선 오짱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쥰이 두건스타일도 원없이 즐겨주시고 ㅠㅠ
그런데,오라스는 정말 꿈같이 지나가버렸다....ㅠㅠ
아 물론 아오조라페달.때...쥰이랑 아이컨택 연속두번에..정말 ㅠㅠ 눈화 격하게 쓰러진다 쥰아..ㅋㅋ
무빙스테이지 그거 실제 나츠콘 절반밖에 안되는데...으..역시
올림픽홀. 그 작은 크기에 감사했다 ㅠㅠ (담엔 절대 거기서 안하겠지만) 오나전 30cm앞에서 애들이
왔다갔다 하는데...오라스때 sm애들 가득왔었는데..무대장치에 충격 좀 받아주라..
La Tormenta,A.ra.shi 같은 곡을 영상으로만 연습하다가 (아 그 환호성이며 얼마나 연습을!)
실제로 그 속에 내가 있다하니..어찌나 실감이 안나는지 ㄷㄷㄷㄷ
어흑 게다가 쥰....tell me 할 땐 완전 쓰러질 것 같고, 뒷태도 어찌나!!
(쥰,니노...는 역시 콘으로 인해 대세확보하고..오히려 콘으로 인해 아이바짱에게 급호감모드로;;)
아 블루.나올땐 절로 감동으로 전율이 ㅠㅠ
HREO랑 reight back 2u같이 원래 좋아하는 곡도 훌륭했구..(feels 표현대로 전통의상 역시;;)
무대는 cool & soul이 역시...ㅠㅠ 아 끝도 없겠네...
이제 핸드폰 스트랩이 smap도 모자라 아라시마저;
사진에 빠진 굿즈는...우치와,반팔 티셔츠가 있구나 홍홍...대체 얼마냐;;
그나저나 후유콘;;;;;;;; ㅠㅠ 어쩔거야 어쩔거야
로프트쥔장.
ps1.아래는 곡순서.
A.RA.SHI
サクラ?け
ハダシの未?
LUCKY MAN
COOL & SOUL
I Want Somebody
A Day in Our Life
アオゾラペダル
秘密
いつかのSummer
Top Secret
La tormenta
Carnival Night Part 2
きっと大丈夫
TALK
大宮SK
台風ジエネレ?ション
BLUE
Unti Unti
Tell me what you wanna be?
RIGHT BACK TO YOU
PIKA☆NCHI
明日に向かって吠えろ
Eyes with delight
君のために僕がいる
PIKA☆☆NCHI DOUBLE
言葉より大切なもの
感謝カンゲキ雨嵐(한국어 포함)
앵콜- HERO, Fight SONG, WISH
2,3회 더블 앵콜- A.RA.SHI(한국어ver.)
오라스 트리플앵콜 - 五里霧中,ココロチラリ,嵐の吹くまえの静け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