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life.

주관적인생 | 2006/09/25 12:00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해서.
이래저래 고민을 했다가도, 막상 타이밍을 놓치니, 그래, 그러길 잘했어,라며. 스스로 위안삼기를 반복.
요즘의 나는 참으로 정직하게 열심히 사는데 말이지.정말 나만을 위해서 이 악물고 살고 있는데 말이지.
그런데 말이지.

遅くなった 帰り道
コンビニで二本 ビ-ルを買っ

家路をいそぐ ほんの ちっぽけな 幸せが 続くように





2006/09/25 12:00 2006/09/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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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올 2006/09/25 20:55   Reply / Modify or Del
그래서 살아가는거 인지도 모르지...

하루에 2006/09/27 00:09   Reply / Modify or Del
사진 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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