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안좋아서 오늘은 엄마하고 이마트가서 장봐온 것을 제외하곤 꼼짝달싹도 하지 않은 터,남은 사진을 정리해서 오늘에야 겨우 지난 여름의 동경 밤도깨비 여행 사진을 올려봅니다.
7월이니 -_-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기억도 가물거리지만.나름,테마를 갖고 출발한 여행이었는지라, 남들 가는 밤도깨비와는 다른 코스를 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동경이라는 동네가 나름,매번 가는 데를 또 가도 질리지 않는 곳이라 하지만,이번엔 나름 여정도 짧고,체력도 자신이 없었고,게다가 준비도 시원치 않았...다라는 변명에다가,사진도 죄다 노출과다 -_-;용서하고 봐주세요.보여드리려 찍었다기 보다는, 제 여행CD에 한 장 채울 요량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만.ㅎㅎ.정말이지 심플하게 출발한 여행이라서,사진도 대강대강,사실 놀다왔어요 -_=;;
그럼,큰 기대는 정말정말 하지 마시고,살짝 클릭해주세요.
동경,조금 낯선 골목으로1탄(쯔키시죠-오차노미즈-간다-다이칸야마)
동경,조금 낯선 골목으로2탄(시모키타자와-신쥬쿠)
갑작스런 번개여행에 동참해준,윰양에게 정말정말 뒤늦은 인사를.
로프트쥔장.
ps1.저는 이만 지난 크리스마스 후쿠오카-벳푸-나가사키-유후힌.편 사진을 정리하러..마음을 다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쿨럭;; (라곤해도 아시다시피... 해를 넘기는 일이 다반사 -_-)
ps2.문의하시는 분이 계셔서...다른 여행기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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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보고 갑니다 ^_^
일본 도쿄를 두번이나 갓다온 사람으로써 너는 과연 어디 갔니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_^;
근데 2탄이 안나오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두번째꺼 페이지 안넘어가는디유.. 일단 덴덴과 와플카페가 반갑네요~ 에비스에선 에비스가든프레이스 시계광장을 보셨나요^^
참.. 시간되면 꽃남 리뷰도 함 써주삼~
동경, 조금 낯선 골목으로 2탄 안넘어갑늬다 아쉽.
클쓰마쓰때 다녀오셨다는 코스가 낯익어요. 벌써 3년전에 다녀왔는데 다시 사진으로 보면 좋겠다는...
2탄이 워찌-_- 지금 수정중이랍니다 ..기다려주삼-
오랜만의 여행기! 아주~ 좋아요!!! :)
언제쯤 여행기가 올라갈까 언제나 기다리고 있거든요...ㅎㅎㅎㅎ
도쿄... 참고 있는데 또다시 가고 싶게 만드시네요...ㅎ
2탄 기다리고 있어요~ ㅋ
쥔장을 '구도의 대가'로 임명함.
:)
2탄 수정중이시군요.
전 아까 궁금한 마음에. 2탄을 소스보기해서 사진따로 글따로 보았답니다.
어지러 죽는줄 알았삼... 이따가 수정되면 다시 볼래요.
그나저나. 사진보니.
영화 카페 뤼미에르. 궁금해져서. 봐야 할라나.. 어쩔라나.. 고민중.
to 토끼님 | ㅇㅎㅎ 소스보기! 제가 지금 소스 수정중이라서 -_- 더 어지러우실 듯 -_- 별거 아닌데 어디서 꼬인건지 지금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고 있답니다 ㅠ.ㅠ 영화는 샤오시엔표 답게 나름 지루할 수도 있답니다.....저는 선입견을 갖고 보아서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쿨럭;;
드뎌 작년 여름의 도깨비들이 올라가는구나.
개인적으로 '연장' 사진과 (사시미 칼 좍) 고서점 사진들이 가장 맘에 든다.
고로, 그 두개의 사진들을 퍼가는 바이다. 흠흠.
아 일단 복구 -_- 별거 아닌 듯 해도, 나름 하루마다 거의100장이상의 사진이 들어가는 것이라...2탄은 일정의 압박으로 ^_^...........필 받아서 후쿠오카도 후딱 업로드해보지요 뭐..
갑자기 여름이 그리워지는 사진들.
이제는 입적하여 유부남이 되신 후지키나오히토.. 반가왔어요 ㅎㅎ
to ming | 오구리 슌.마저 입적할 것 같아....댄장...
to feels | 꽃남 리뷰를 제가 감히 어찌........당신의 총정리에 대략..털썩.....ㅠ.ㅠ
아주 오래전에 흔적 남기고 그 이후 처음인 것 같아요.
그동안에도 종종 들렀답니다.
시원한 사진들에 반하여 답글을 아니 달 수가 없군요.
타이틀 사진의 풍경은 어째 익숙하다 했더니 역시 카페 뤼미에르!
2탄에서 저 3번나오는군요 ㅋㅋ feels, 필스, 혹자 ㅋㅋ 덕분에 로드쇼 책장에 잘 꽂혀있습죠~ 감사~
올해엔 기필코 마일리지로 동경가리~~~ 정말이지 대한항공의 후쿠오카 행 기내식은 최악이야. 난 완전 거의 안 먹었...
매일 추운날의 연속인데 여름 사진 보니 괜히 좋은걸.
까페 뤼미에르 보면서 여주인공이 당신과 닮았다고
생각했었소 ㅎㅎ
여행 이야기 잘 봤습니다
일본 풍경이 떠오르면서 살짝 그리워집니다
사진실력이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이칸야마의 추억을 제 뇌세포의 주름 속에서 끄집어 내시는군요.
다시 가고 싶구먼요오... T.T
헐... 쥔장 분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함까지. *.* 그나저나 이 정도 사진이면 책 써도 되실 듯. (농담 아님)
언니와 함께한 빛나는 시간!
사진보면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
(전 대체 언제..ㅋㅋㅋ)
저 사진 보면서 눈물이 날뻔했다고 말했던가요?
도쿄에서 이방인으로 여행하는.... 그 오르가즘을 다시한번 느꼈삼.
다시보니.
맨마지막 사진의
날개를 다신 기무사마가 보이는구려;;
잘생긴사람은 쬐끄매도 보이오;;
도쿄 그 자체!
사진을 보니 카페 뤼미에르란 영화가 궁금해지네요.
저 이제서야 카페 뤼미에르 봤어요.
보고 나서 줄리님 다락에서 본 기억이 나서 얼른 와봤네요.
우와, 정말 너무 멋진 여행기! ^-^
뽐뿌 대박이에요오오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