幸福とは.

주관적인생 | 2006/01/02 09:35



2006년이 되면서 서른이 되었습니다.
(라곤해도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으니..11월 되기전까진 아니다 라고 우기려고 합니다.)
변화를 줄 즈음.이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어떤 것도 내게 절로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어딘가, 책에서 읽은 괜찮은 문구가 떠올라 적는 것으로 간만의 포스팅 대체.

幸福とは、
幸福とは、自分が実はひとりだという事を
なるべく感じなくてもいい人生だ。

-吉本バナナ ”キッチン”



로프트쥔장.

ps1.Korea 2006이 아닌 까닭은..2005년 크리스마스를 일본에서 보낸 까닭. 우리나라 별다방에도 저런 콜렉터블이 나왔을런지.

2006/01/02 09:35 2006/01/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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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첼 2006/01/02 22:01   Reply / Modify or Del
역시나. 그냥 있지는 않으셨군요.
좀 지나긴 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하는 일 다 잘되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업뎃 좀 해 주시고. ^_^;

guppy 2006/01/03 08:23   Reply / Modify or Del
키친 재밌게 읽었는데... :) 일본 어느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로프트쥔장 2006/01/03 10:19   Reply / Modify or Del
to 로첼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 업뎃..은.....이미 준비작업은 진행중인데....너무 오래걸리네요 하나하나 작업하다보니 ㅋㅎㅎㅎㅎ

to guppy님 | 후쿠오카였사옵니다...라곤해도, 벳푸/나가사키/유후힌에서 사이좋게 하루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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