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이 되면서 서른이 되었습니다.
(라곤해도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으니..11월 되기전까진 아니다 라고 우기려고 합니다.)
변화를 줄 즈음.이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어떤 것도 내게 절로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어딘가, 책에서 읽은 괜찮은 문구가 떠올라 적는 것으로 간만의 포스팅 대체.
幸福とは、
幸福とは、自分が実はひとりだという事を
なるべく感じなくてもいい人生だ。
-吉本バナナ ”キッチン”
로프트쥔장.
ps1.Korea 2006이 아닌 까닭은..2005년 크리스마스를 일본에서 보낸 까닭. 우리나라 별다방에도 저런 콜렉터블이 나왔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