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거장전.
에 다녀오다.... 마지막 날이었기에 사실은 불안한 마음으로.
아프다는 핑계로 운전도 엄마 시키고 ㅇㅎㅎ.

이 먼로의 사진은 아마 이 전시회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담지 않았을까하는.(생각해보니 채영언니도 이 샷을! 무의식중에 영감을..)
입장권은 자그마치 9천원이나 했는데,
매표소에서 줄서있다가 낯선처자가 초대권을 내밀며 만원에 딜 -_-;
오홍 주차비 굳었다 핫핫핫
까르띠에 브레송은,
대학교 1학년때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당시에는 사실 아는 사람도 별루 없었고, 혼자만 좋아라 하다가,
몇몇 친구들이 간간히 이야기하면, 흐흐,거리며 우리끼리 좋아했던.

유명한 샤르트르..도 좋았으나, 개인적으론,
아내인 Martine Franck의 사진이 역시..제일 맘에 들었...
까뮈는 역시 잘생겨주시고 -_- 체 게바라, 무지 자연스러운 자신감..수잔 손탁.은 그녀의 카리스마 지대루 표현된거 같아 역시 좋았고, 울엄마의 페이보릿은 피카소. 예술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눈이 아주 반짝반짝한 것이 다르지? 라면서.
아래 사진은 바로 현존.해 계신,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Martine Franck...이런 카리스마 넘 좋다구.

아 노틀담의 뒷모습 연인, 그 사진도 기억에 남는다.
사실..아직은..사진찍을때,아직은 인물사진이 찍기 더 어렵다.
엄마가 나를 찍어준 사진,
내가 엄마를 찍어준 사진....서로 이건 아니야!라며 핀잔 주기.
일요일 마감.
로프트쥔장.
ps1.밀레와 바르비종..은 아직 좀 여유 있는 편.
에 다녀오다.... 마지막 날이었기에 사실은 불안한 마음으로.
아프다는 핑계로 운전도 엄마 시키고 ㅇㅎㅎ.

이 먼로의 사진은 아마 이 전시회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담지 않았을까하는.(생각해보니 채영언니도 이 샷을! 무의식중에 영감을..)
입장권은 자그마치 9천원이나 했는데,
매표소에서 줄서있다가 낯선처자가 초대권을 내밀며 만원에 딜 -_-;
오홍 주차비 굳었다 핫핫핫
까르띠에 브레송은,
대학교 1학년때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당시에는 사실 아는 사람도 별루 없었고, 혼자만 좋아라 하다가,
몇몇 친구들이 간간히 이야기하면, 흐흐,거리며 우리끼리 좋아했던.

유명한 샤르트르..도 좋았으나, 개인적으론,
아내인 Martine Franck의 사진이 역시..제일 맘에 들었...
까뮈는 역시 잘생겨주시고 -_- 체 게바라, 무지 자연스러운 자신감..수잔 손탁.은 그녀의 카리스마 지대루 표현된거 같아 역시 좋았고, 울엄마의 페이보릿은 피카소. 예술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눈이 아주 반짝반짝한 것이 다르지? 라면서.
아래 사진은 바로 현존.해 계신,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Martine Franck...이런 카리스마 넘 좋다구.

아 노틀담의 뒷모습 연인, 그 사진도 기억에 남는다.
사실..아직은..사진찍을때,아직은 인물사진이 찍기 더 어렵다.
엄마가 나를 찍어준 사진,
내가 엄마를 찍어준 사진....서로 이건 아니야!라며 핀잔 주기.
일요일 마감.
로프트쥔장.
ps1.밀레와 바르비종..은 아직 좀 여유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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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회가 새롭군. 난 여기서 사진 못 찍는 줄 알고 카메라 꺼낼 생각도 안했는데. 흐음...그나저나 내 캐논은 언제나 온대냐..미치겠다.
여긴 아마 photo zone 부근이라서 내비둔 모냥....
음 또 좋은데 가셨네욤... 부러워라...
그나저나 아래 사진은 언제 올리삼?
시작전부터 벼르고 있었지만 나는 결국 몬가고 말았고나. '초대권 딜' 대목에서 대략 8년전의 일이 갑자기 떠오르네 ㅎㅎ 공덕에서 택시타고 강남까지 영화보러갔을때 허탈해 하다 갑자기 어떤이가 내민 티켓으로 결국 목적 성취했던 그전설말이지. ㅎㅎ
Administrator only.
언니 저 세미에요 숙명영문98 기억하실는지?
밀레와 바르비종 전시보고 싶으세요? 티켓 드릴수있답니다~
전시일하고 있거든요 ^^
앗 98송세미! 아 기억하지!! 요즘은 전시회+과후배 만나는게 나의 운명인가...얼마전에 나라상 전시회에서도 상희.라는 후배를 만났는데 오오오오오 cy에 쪽지 날렸다오, 답장 주셈!! 아 반가워....!! 세미는 당연히 기억하지!!
앗. 세미가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소영씨랑 알고 지내는 사이라니!
오호호. 신기한 인연.
그런데 이 찰나의 거장전에 대해 내가 댓글 달아 둔 건..어디였지? 싸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