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시간은 나름 잘 쓸 수도 있고,
그냥 버릴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동경은 익숙하기도 하고,낯설기도 하고.
그래서, 낯선 동네를 집중 탐험했습니다.
여행은 삽질의 연속입니다.
란 문구가 갑자기 생각나는데,
삽질을 해도 마냥 즐거운 순간의 연속 아닌가요.
험블한 산책길 동반자, yum에게 고마움을.
로프트쥔장.
ps1.사진은 Pentax 위주로 올릴 예정.
ps2.그러나 언제 다 올리겠...저도 모르죠.
ps3.대세는 代官山, 하지만 선택은 下北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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澤가 사와가 아니라 자와로 쓰이는군요.. 그럼 사와다가 아니라 자와다;; (어인 헛소리;;) 여튼 기대만빵이요~ 사진봐서는 날씨는 예상대로.. 그래도 비는 안왔기를 바라며.. (비맞으며 하는 여행은 -_ㅜ)
날씨는 좋았어요- 비는 첫날 밤에만 ㅋㅋ
주말을 이용한 짧고도 깊은 여정이었나요?
흠... 완전 부럽습니다 ㅡ.ㅜ
다음에 또 가실 일 있으면... 면세점이라도 같이... ㅡ.ㅡa
사진 기대중 @.@...
음 면세점 -_- (저 롯데VIP골드.인데,그거보다 더 해주면 고민해볼께요 ㅎㅎ)
사진은 기대하시면 곤.란.해.욤...쿨럭;...언제나 그렇듯,100장찍어야 1장 건지므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