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토모 나라 회화전 (티켓에 그렇게 프린트되어있..)에 다녀왔습니다.
몇몇사진들이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갤러리안은 촬영이 제한적이므로, 또 제 눈이 본 것과 카메라가 본 것은 차이가 있으므로. 저 사진은 <서울하우스>내부 작가의 방.인데, 서울하우스 외부에 난 구멍에 렌즈를 들이대고 찍은 컷이라죠.
강연회날 세라씨랑 약속 못맞춘 것을 기념한 것일런지 -_- 뭐 여튼, 세라씨 만나는 시간과 갤러리 닫는 시간을 절묘하게 겨냥하여 입장했는데, 다행히 5시에 티켓팅 마감.서울하우스 웨이팅도중, mktg.team 규성씨 만나고, 그의 친구인 알고보니 직속 과후배(99학번!)인 상희양..만나다,반가워요!
keep your chin up, The Longest Night..을 비롯, 좋아하는 작품들이 꽤 왔으나, 역시 스케치류가 압도적. 대한민국은 이 영민한 '미운 일곱살'풍의 팝아트.에만 치중하지만, 난 오히려 그의 즉흥적이고 순간적인 drawing feel에 더 끌린다.
동경에 가서 나라노트.나 사와야겠...
로프트쥔장.
ps1.사진 살짝 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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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귀엽네요 ^^
틈 새로 찍은 사진(+아더스) 잘 보고 갑니다.
flickr를 사용하시는군요.. ^^ 반가워요(라지만 전 구경만 하고 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