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깝고도 먼 나라,일본.
이 아니라 중국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소주,항주,장가계는 아니고..상해.인데요, 사실 작년에 베트남과 경합을 벌이던 장소였기에, 내심 기대 많이 하고 갔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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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표현대로,
하드웨어는 이미 충분한 도시입니다. 아니, 아직도 진행중입니다.끝없는 공사현장의 연속 그리고 막힘없는 무한질주. 이제 저 막강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좌악 채워지면...감당못할 것 같습니다.
경제와 문화.가 무섭게 믹스되고 있다는 생각.
'더럽고 촌스럽다'라고 하기에, 중국은 너무나 거대한 나라이기에 아마 하루가 갈수록, 아니 한해가 갈수록, 그 모습은 바뀌어가고 있을 듯.
여튼, 갑작스런 여행임에도 불구,'눈치없는 처제'를 잘 이해해주신 두분께.깊은 감사를..ㅋㅋㅋㅋ.아,마지막으로,이번 여행에서,스케쥴링에 큰 도움이 된 금강걸 민경氏(esp.ikea)에게 감사드립니다.
로프트쥔장.
ps1.영어 하나도 안통합니다 -_-....론니플래닛도 약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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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1등;;;
상하이 위시리스트에 박아버림!!
역시 코멘트와 함께 보는 사진이 더 좋은걸.
사진색감도 뭐랄까..
무겁지도 가볍도 않은...
어찌보면.. 홍콩같은.. 일본같은...
고전적이지 않은 지금의 상해모습. 잘보구 가요! ^
cool.
멋지네요...사진들...신천지 너무 좋져?다시 가보구 싶다는...흠흠
홍콩보다 더 좋아보이는구려... 여긴 화장실 깨끗한감? 홍콩가서 대략 난감했다는... 휘황찬란한 건물의 화장실도 이상했다는... IKEA정말 싸고 예쁘고 좋아! ㅋㅋ
와우 사진 다 봤쓰요. 우선 색감 너므 머쯰고요 ikea 의자랑 전등갓 사셨다니.. 대략 부럽습니다. 전등 어케 가져오셨어염??
머찌네욤. 흙흙 이렇게 또 여행지름신 몰려와 주싀고.
잼있었겠다~~~ 부럽다~~~~
아흑~ 진짜 좋았겠다.
여행 뽐뿌 대 마왕(마녀? ^^) 소영씨.
사진도 어찌나~~
암튼. 왕 부러움.
기대기대 ^^
와우~ @.@!
상해는 신천지에 한번 빠지면 나올수가 없다는..저렴한 물가와 신천지를 가기 전까지의 고된 여행길을 생각해보면 정말 환상적인 곳이였지요. 신천지랑 시티머그 때문에 다시 한번 가야겠네요 -_-;; 신천지를 제외한 식당에서 영어만 좀 통해도 여행리스트에 항상 올라와있을 곳인데 말이죠